복합 청사‧공공 순환버스‧외로움 돌봄과 추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가 ‘10분 도시’ 조성과 청량리의 ‘서울 제4도심’ 도약을 담은 민선 제9기 구정 방향을 제시했다.
13일 서울 동대문구에 따르면 핵심은 △‘10분 거리 일상’ △‘10분 거리 안심’ △‘일대도약 10년’으로 이뤄진 ‘동대문 트리플-10(Ten)’이다. 집 가까이에서 필요한 시설을 누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3일 "청년의 신규 진입과 중장년의 계속 일할 기회가 함께 보장되는 '세대 상생'의 해법을 국회와 함께 속도감 있게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씀에서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급감하는 엄중한 현실 속에서 정부 정책의 최우선 지향점은 '모든 국민의 일할 기회 보장'
10월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 앞서 캠페인골다공증 재골절 예방 인식 제고
암젠코리아는 10월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골다공증 골절의 심각성과 재골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골절, 골든타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첫 골절 이후 높아지는 재골절 위험을 알리고, 첫 골절을 재골절 예방의 출발점으로 인식해 지체
iM증권이 대구 수성구청과 함께 은퇴를 앞둔 지역 중장년층의 체계적인 노후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개설한 '노후든든 자산전략'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7일 iM증권은 대구 수성구 평생학습관에서 지난달 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수성구청 '거꾸로 인생학교'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노후든든 자산전략' 단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5년간 3만명 순유출→1600명 순유입…금정·동두천·통영 신규 지정신규 3곳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60억원…‘인구활력+지역’도 동일 지원
정부가 인구감소지역을 5년 만에 재지정하면서 대상 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했다. 인구 여건이 개선돼 지정에서 벗어난 지역도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해 향후 5년간 기존과 동일한 재정지원을 유지한다.
AI 자산관리 이용자 10명 중 7명 ‘1000만원 미만’50대 이상 54.7%…중장년층도 적극 활용시장 급변·고액자산 관리엔 사람 판단 여전히 중요
고액자산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프라이빗뱅커(PB)의 역할을 AI가 나눠 가지면서 자산관리 서비스의 이용층도 한층 넓어졌다. 고령층이나 일반 투자자도 AI를 활용해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게 됐고,
24시간 거래·소수점 매매 앞세워 미국 주식서 글로벌 상장주식으로 확장 검토한국 당국 접촉 이어 자체 체인 급성장 KOK코인 자금 이동과 송환 지연도 부각
로빈후드가 주식 토큰과 자체 블록체인 사업을 동시에 확장하며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결합을 전면에 내세웠다. 미국 주식과 ETF를 토큰화한 데 이어 대상 자산을 글로벌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으로 넓히는 방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간한 '2026년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기초현황'에 따르면 기능사 종목 가운데 지게차운전기능사가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연령대에서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2025년 국가기술자격 등급별 응시 비율은 기능사가 52.7%로 가장 높았고 기사 29.5%, 산업기사 12.3%, 서비스 2.6%, 기술사 1.5%, 기능장 1.4% 순이었다
국내 리커머스 시장 올해 52억8060만달러…2030년 75억달러 전망 무신사, 중고 의류 검수·관리해 재판매…LF는 보상금 신상품 구매로 연결 코오롱FnC, 타사 브랜드까지 매입 확대…판매 이후 시장도 직접 관리
옷장 속 잠든 옷이 패션기업의 새 먹거리로 떠올랐다. 한 번 팔린 옷을 회수해 ‘두 번째 가격표’를 붙이고 옷을 내놓은 고객에게는 자사
美 제조업 재건·공급망 재편에 한국 기업 기회AI 인프라서 서비스로 확장…금리·유동성은 변수
미국의 제조업 재건과 AI 확산에 따라 글로벌 투자 기회가 반도체·전력 인프라에서 로봇·자율주행·소프트웨어로 넓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AI가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확장될수록 국내 반도체의 투자 수혜와 미국 기업의 AI 사업모델을 함께 살펴 투자해
대한상의 중소기업위 제101차 회의 개최 특별연장근로·외국인력 규제 완화 등 요청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위원회가 정부에 주52시간제 특별연장근로와 외국인력 고용 규제 등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업종과 기업별 사정이 다른 만큼 획일적인 노동정책에서 벗어나 중소기업 현장에 맞는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효성은 서울시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경력보유여성의 취업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7000만원을 여성중앙회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중∙장년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 △시니어케어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에 사용된다. 교육생들은 전문 직무교육을 통해 자격 취득을 준비하게 되며, 수료 후에는 1:1 맞춤형
공평한 가사분담 인식 37.9%→64.4%…실제 분담은 22.1%부모 부양도 ‘가족 몫’ 줄고 공동책임 65%…일보다 가정 중시 확산
추석 연휴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면 음식 준비부터 상차림, 설거지까지 적지 않은 집안일이 생긴다. 그렇다면 중장년층은 가사를 어떻게 나눠야 한다고 생각할까. 10명 중 6명 이상은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알리·테무, 40대 제외 연령별 2위20대 이하선 쉬인도 5위권 진입
중국직구 앱이 모든 연령대에서 종합몰 앱 이용자 수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40대를 제외한 각 연령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가 2위를 나눠 차지했다. 10대 이하와 20대에서는 쉬인까지 상위권에 포함됐다.
23일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8월 종합몰 앱의 연령별 월간 활성 사용자
서울시가 다음 달 2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40~64세 구직자를 위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을 넘어 변화하는 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는 일자리관,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부대행사관, 정책홍
서울시가 시민 외로움 예방과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총괄하는 오프라인 핵심 거점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성동구 성수동에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은 서울잇다플레이스는 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 치유 공간이다. 내부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외로움안녕120’ 콜센터를 포함해 대면 상담실, 청년
상표·디자인 분쟁 위험 큰 6차산업 초기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 및 브랜드 개발 연계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가 경산 글로컬 6차산업 창업문화센터와 손잡고 지역 내 6차산업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2일 대구대학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차산업 분야의 청년 및 중장년 창업가들을 위한 맞춤형
부모 부양 ‘가족·정부·사회 공동책임’ 65%…10년 새 15.9%p↑노후 준비 81.9%…의료·요양 지원 요구 크게 늘어
우리나라 중장년층 10명 중 8명은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내에서는 부모 부양과 가사를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됐지만, 취업자 절반 이상은 여전히 실직이나 이직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국가데이
◇재정경제부
21일(월)
△재경부 2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전략경제자문단, 반도체 현장 방문
△사회조사로 보는 중장년층
22일(화)
△재경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재경부 2차관 14:00 조달정책심의위원회(비공개)
△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년 제4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테크 기업 방문
올해 추석 연휴는 주말을 포함해도 예년보다 짧은 나흘에 불과해 귀성·귀경길과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인한 피로가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개천절과 한글날 등이 연휴에 포함돼 7일에 달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짧아졌다. 명절에는 육체피로와 함께 소화기 부담 등이 커질 수 있어 평소보다 건강 관리에 신경쓸 필요가 있다.
사람인이 201
43세의 두 아이 아빠가 쿠팡 물류센터로 첫 출근을 했다. 6년간 다닌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한 지 6개월째였다. 다시 직장을 구하려고 수십 곳에 이력서를 냈지만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새벽부터 준비해 셔틀버스를 타고 물류센터에 도착했다. 낯선 작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는 발바닥에 물집이 잡혔다. 이날 일당은 9만 8040원. 출퇴근에 쓴 시
중년 이후 피로와 불면, 집중력 저하 등 몸과 마음의 변화를 겪으면서도 이를 ‘갱년기’와 연결해 생각하는 남성은 여성의 3분의 1 수준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증상이 있어도 주변에 상담하지 않거나 의료기관을 찾지 않는 비율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았다.
일본 아사히신문 ‘Re라이프 프로젝트’가 갱년기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는 ‘TRULY’와 공동으로
강현호 배재사운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학창 시절 연주하던 악기를 수십 년 만에 다시 잡았다. 예전처럼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지 못하고 악보 읽는 속도도 더디지만, 서로 다른 악기의 소리가 하나로 맞아떨어지는 순간의 짜릿함은 그대로였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배재고등학교 밴드부 출신이 모인 ‘배재사운드 사회적협동조합(이하 배재사운드)’ 이
24시간 거래·소수점 매매 앞세워 미국 주식서 글로벌 상장주식으로 확장 검토한국 당국 접촉 이어 자체 체인 급성장 KOK코인 자금 이동과 송환 지연도 부각
로빈후드가 주식 토큰과 자체 블록체인 사업을 동시에 확장하며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결합을 전면에 내세웠다. 미국 주식과 ETF를 토큰화한 데 이어 대상 자산을 글로벌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으로 넓히는 방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의 누적 회원 수가 1,326만명을 돌파했다. 2030세대 이용 비중은 전체 인구의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는 2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업비트 이용자 현황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기준 업비트 누적 회원 수는 1326만명으로 집계됐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