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참여예산 제2의 원년’ 선언지출효율화 제안까지 확대, 중앙·지방 연계와 온라인 플랫폼 전면 개편
이재명 정부가 국민이 재정 운용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열린 재정’을 본격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는 2018년 도입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대폭 개편하고 2026년을 참여예산제도 도입 제2의 원년으로 삼는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참여예산제도는 국
청년 정책 연계 프로세스 구축지역 의견 모아 중앙정부 전달중앙ㆍ지방 연계 협력 필요
“언론에서는 주로 서울 문제만 다룬다. 청년 주거 문제는 수도권 이슈다. 전남, 경남권에선 큰 이슈가 아니다. 청년 일자리 부족이 더 큰 이슈다. 이렇게 이질적인 중앙과 지방의 문제에 대해 국가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이투데이는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지식경제부와 나노융합산업협력기구가 지난 31일 대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컨퍼런스홀에서 ‘제3차 나노융합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나노융합 비즈니스 포럼은 나노기술의 사업화 및 타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해 국가와 지역의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지경부 주최로 나노융합산업협력기구,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