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업무협약 이후 입점·마케팅 지원…지역 농가 온라인 판로 확대 PB 자회사도 금산 인삼 활용 상품 10종 판매…지역 특산물 협업 지속
쿠팡은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에서 다음 달 30일까지 ‘금산인삼 우수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로켓배송과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금산 인삼 원물을 비롯해 홍삼, 수삼, 인삼청,
쿠팡이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기회를 넓히고 있다.
29일 쿠팡에 따르면 2022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전북경진원)과 협력해 ‘착한상점’ 내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을 운영한 결과 작년까지 누적 매출은 2000억원에 달한다.
전북과 전북경진원을 통해 2022년~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300세트 전달…도서지역 이미용 봉사도 지원아동 941명에 크리스마스 선물…지역 중소상공인 100개사 디지털 역량 강화
쿠팡 사회공헌실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공로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통과된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과 관련 “법이 통과된 뒤 몇 년 동안 문제없이 잘 운영되면 예외조항을 다시 개정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체회의에 참석한 주 위원장은 직매입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에 따른 부작용과 예외조항 악용 가능성에 관한 의원들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양극화 심화에 사회불안정 우려 커내수 집중된 긴축충격에 정책 왜곡정교한 통화·재정 정책조합 필요해
한국은행은 8월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로 올렸다. 보기 드물게 연속 두 번에 걸쳐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앞으로도 한두 번 더 올릴 여지도 남겼다. 금리 인상 명분이나 타당성은 거시경제 지표상으로만 보면 탓할 게 거의 없다. 반도체 수출
대형 유통업체의 납품업체 대금 지급기한을 단축하는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중소상공인과 입점업체 단체들이 법안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번 개정안은 연 매출 1000억원 이상 유통업체의 직매입 거래 대금 지급 법정 기한을 기존 60일에서 35일로, 특약매입 및 오픈마켓 등 온라인 중개 거래는 40일에서 20일로 대폭
패션×뷰티 1대1 매칭 단독 컬래버, 라이브 방송 3분 만에 거래액 3분의 1 폭발코스맥스·중기부 손잡고 연매출 120억원 이하 라이징 브랜드 전면 육성성수 일대 5개 거점 잇는 로드맵 구축, 다음 달 홍대에 첫 ‘뷰티 단독 매장’ 출점
궂은비가 내린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우산을 쓴 2030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21일부터
공영홈쇼핑이 미혼모자 복지시설과 중소상공인 지원기관에 총 25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공영홈쇼핑은 애란원과 마포애란원, 애란영스빌 등 미혼모자 복지시설 3곳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미혼모자 복지시설 3곳에는 총 15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미혼모자를 위한 산후 용품과 식음료 구매 등에
카카오가 중소상공인 대상 구독 서비스 ‘카카오비즈 멤버십’의 제휴 업종과 혜택을 확대한다.
카카오는 카카오비즈 멤버십에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 청소 서비스 ‘청연’, 학원비 결제·수납 서비스 ‘결제선생’ 등의 제휴 혜택을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식자재 구매와 매장 관리, 학원 운영 등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카카오비즈 멤버십은 월 1만4900원
한진이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통관부터 보관·포장, 해외 배송까지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마존과 큐텐재팬,
네이버페이(Npay)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결제 수수료를 지원한다.
네이버페이가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세청 기준 영세·중소 등급의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발생한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소상공인이 디지털 결제 환경을 구축하고 매장 운영 경쟁
국내 최초로 상용 서비스 기반쿠팡이 직접 투자한 ‘템포’ 메인넷 활용결제부터 실시간 정산, 온‧오프램프까지 전 과정 검증
쿠팡은 우리은행과 원화 스테이블 코인 기반의 실시간 ‘정산 기술 검증(Proof of Concept)’을 마쳤다.
28일 쿠팡에 따르면 원화와 스테이블 코인 간 전환(온‧오프램프)과 결제, 송금, 정산 등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중소상공인 50여명 대상 오프라인 실무교육'상생페스티벌' 참여 판매자 판로 확대 지원
G마켓이 중소 판매자의 온라인 매출 확대를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G마켓은 중소상공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매출 부스트 업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G마켓이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상생페스티
온누리상생스토어·소담스퀘어 등 지역 중·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주도홈·리빙 소상공인 200개사 육성…동반성장펀드 조성 통해 금융 지원까지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중·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유통 유관기관으로부터 또 한 번 상생 표창을 품에 안았다.
롯데온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공동 주
중소기업중앙회가 유통 분야 상생협력 우수기업 4곳을 포상하고 민간 주도 상생 문화 확산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1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공동으로 ‘제6회 유통상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남동일 공정
농식품부·aT, 온라인도매시장 열어 유통 구조 디지털 전환쿠팡·컬리·농협, 독자 물류망 기반 산지 직거래로 유통비 최대 20% 절감지역 중소업체 매출·고용 급증 선순환, 영세 농가 소외 방지 대책도 필요
정부와 민간 유통사가 고물가에 대응해 유통 단계를 축소하고 중간 마진을 없애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을 활성화하고 산지직송을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 결정으로 사실상 파산 수순을 밟게 됐다. 납품 및 입점 중소상공인들은 회생 절차를 통한 영업 정상화와 대금 지급 등에 기대감을 걸었지만 이번 결정으로 회수 가능성은 사실상 불가능해 졌다. 정부는 중소 협력업체들에 미칠 연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400억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을 지원한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정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지속 여부가 3일 결정된다. 홈플러스의 정산 지연 사태 장기화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은 회생절차를 통한 영업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불투명한 자금 조달안으로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 가능성도 내다보고 있다.
3일 법조계와 소상공인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이날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수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회
4500만 회원과 216만 제로페이 인프라 결합...지역경제 활성화 시너지하반기 내 앱 결제 연동 및 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 본격화
대기업의 거대 멤버십 네트워크와 골목상권의 결제 인프라가 결합하면서 유통업계에 새로운 상생 모델이 구축된다.
롯데멤버스는 25일 간편결제 플랫폼 비플페이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중소상공인 가맹점을 중심으로 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영화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이다.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감독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수상 소감을 말하며 언급해 더 널리 알려졌다.
소비자와 브랜드가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딩’ 세계에서도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처럼 개인의 가치관이 녹아든 ‘스몰브랜드’(
7월 1일부터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쿠팡, 전통시장 등에서 농축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최근 식료품 가격 인상 등으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장바구니 물가를 최대한 끌어내리기 위해 7월 1일부터 대형마트, 온라인몰 및 전통시장 등 중소 유통경로를 통해 ‘농축산물 할인쿠폰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