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취급액 2.4조⋯전분기比 7.6% 감소총량서 100% 제외⋯신한 이르면 이달 말 상품 선봬
카드사들이 중·저신용자를 겨냥한 중금리 대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 올해 2분기 취급액이 줄며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나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정책성 서민금융 상품의 카드사 취급을 허용하면서 자금 공급 여력이 크게 넓어졌다.
14일
최저 연 5.5% 금리⋯최장 5년 이용 가능모바일웹·NH FIC Bank서 비대면 신청
NH저축은행이 중·저신용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NH저축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대출 취급 시점에서 신용평점 하위 50%에 해당하는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다. 재직 기간 6개월 이상,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인 급여소득자가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대상…저축은행 6곳서 우선 취급최고 15.27%로 1.24%p 인하…하반기 은행·카드사도 참여
오늘(29일)부터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판매가 시작된다. 최대 1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으며 금리는 연 5.9~15.27%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김진홍 금융산업국장이 금융감독원, 저축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대상…최대 1000만원 대출금리 연 5.9~15.27% 적용…전 금융권 합산 관리상환 후 재신청 가능…추가 대출 땐 신용평점 재평가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판매가 시작됐다. 최대 1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고 금리는 연 5.9~15.27%다.
다만 한도는 전 금융기관 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