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이 7일부터 중고차 사고 이력 조회 서비스인 '카히스토리'의 서비스 가격을 인하한다.
카히스토리는 중고차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중고차시장의 유통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동차 이력과 보험처리된 보험사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개인 소비자는 현재 연간 5회에 한해 1000원인 조회수수료를 700원으로 30% 인하한다. 5회초과 조회
중고차 사고 이력 조회 서비스 수수료 인하 이후 조회건수가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개발원은 지난 4월1일 중고차 이력정보 서비스인 카히스토리 수수료를 5000원에서 1000원으로 80% 인하한 이후 최근까지 조회건수가 3만1369건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9275건에 비해 3.4배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카히
중고차 전문기업인 SK엔카가 3개월 동안 보험개발원과 함께 사고이력조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중고차 구매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사고이력조회 월 이용료를 기본 대비 60% 이상 할인해준다. 월 2만5000원으로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모든 매물의 사고이력을 무제한
SK엔카는 1일 보험개발원과 함께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중고차 사고이력조회를 할 수 있는 '사고이력 자유조회'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사고이력조회란 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차량정보를 이용해 용도 및 소유자 변경 정보, 침수 및 도난사고 정보, 보험사고 정보 등 중고차 구입시 확인해야 하는 차량이력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서
현대캐피탈이 오는 19일까지 중고차 금융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에서 중고차 조회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토인사이드 홈페이지서 다섯 개의 차량 번호판 중 하나를 클릭하면, 선택한 번호판의 매물사진과 차량정보의 번호판을 확인할 수 있다. 이같은 허위매물 필터링 시스템을 체험한 후 할부금 계산기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