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매장을 향한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나이키 운동화를 사기 위해 수십 명의 사람이 에스컬레이터를 역주행하며 뛰어가는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14일 진행된 대구 신세계 백화점 나이키 조던 골프 오픈런 영상인데요. 약 18만 원의 골프화를 사기 위해 역주행을 불사하며 내달리는 사람들. 이들의 질주 이유는 바로 ‘리셀테크’ 때문이었죠.
번개장터가 총 82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신한금융그룹과 기존 투자자인 프랙시스캐피탈,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이 후속 투자로 참여했으며, 신규투자자로 시그나이트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번개장터는 앞서 2020년 4월 BRV캐피탈매니지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캐피탈, 베이스인베스트먼트
LG전자가 미국의 인기스포츠인 프로풋볼리그를 활용한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LG전자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Nashville)에 연고를 둔 미국프로풋볼리그(NFL)팀 테네시 타이탄스(Tennessee Titans)를 3년간 공식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가 NFL팀을 후원하는 것은 처음이다.
미국프로풋볼리그는 미국프로농구(NBA), 미국프로야구(
LG전자의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를 활용한 의류 업사이클링(재활용) 캠페인 영상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LG 트롬 스타일러 오브제 컬렉션, 스타일 리바이벌 프로젝트’ 온라인 캠페인 영상은 7월 말 공개 후 한 달 만에 누적 조회 수가 1000만 회를 넘었다.
LG전자는 패스트 패션 추세 등에 따라갈수록 많은
LG전자가 세계 최대 중고의류 유통회사 중 하나인 미국 스레드업(thredUP)과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에서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캠페인을 이어간다.
이 캠페인은 LG전자가 중고의류를 재활용하는 것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미국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지난 4월부터 시작한 활동이다.
LG전자와 스레드업은 미국 내에서 중고의
선인장으로 만든 가방, 버려진 페트병으로 만든 반바지 등 자연소재나 재생섬유를 활용한 친환경 의류가 런웨이에 오른다.
서울시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공동 주최로 9일 오전 11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미래로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해요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션쇼는 탄소배출이 적은 자연소재 의류,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 섬유
LG전자가 미국에서 중고 의류를 재활용하는 ‘제2의 생명(Second Life)’ 캠페인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LG전자는 중고 의류를 재활용하는 것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미국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의류가 필요한 단체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LG전자는 이달 25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5월 9일까지
원치 않은 임신…밝혀진 피해자만 170명CNN "피해자 더 많이 있을 것"칠레 당국의 안일한 대처가 사태 키워낙태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법도 문제
칠레에서 경구피임약 불량으로 170여 명의 여성이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됐다. 문제는 칠레에서는 현행법상 태아나 임신부의 생명이 위험하거나 성폭행 임신인 경우에만 낙태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어 원치 않는 임
기술보증기금과 연세대 고등교육혁신원이 8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소셜벤처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신규 소셜벤처 발굴 및 창업·성장지원을 통해 소셜벤처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기보는 고등교육혁신원에 소셜벤처 임팩트 보증 등 기술금융과 창업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제공하고, 고등
탈세 혐의로 구설수에 오른 중화권 배우 판빙빙이 이번엔 자신이 입던 옷을 중고거래로 내놨다.
지난 25일 판빙빙은 중국의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 화펀얼에 자신이 착용하던 드레스와 모자, 신발 등을 매물로 올려놨다. 판빈빙은 이 내용을 자신의 SNS에 직접 올리며 “불필요한 것을 버리기로 했다. 집착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판빙빙
장난감 소매업체 토이저러스가 미국과 영국에서 철수하고, 164년의 역사를 자랑하던 본톤 백화점이 미 전역의 256개 매장문을 닫는 등 소매업계에 드리운 먹구름이 짙다. 소매업계의 불황에도 신선한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소규모 업체 8곳을 26일(현지시간) CNBC가 소개했다.
우선 신선한 아이디어로 승부에 나선 소규모 브랜드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연말연시 쇼핑 성수기가 지나고 나서 중고거래 시장이 북적이고 있다. 연말 폭탄 세일에 물건을 사들였던 소비자들이 중고거래 시장에 제품을 되팔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2007년 문을 연 물물교환사이트 스왑닷컴의 주하 코포넨 최고경영자(CEO)는 “확실히 연휴가 끝
교보증권은 창립 66주년을 맞이해 1일 서울 여의도 본사 9층 회의실에서 ‘사랑의 의류’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교보증권 임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중고 의류와 신발 등 1만여개를 비영리민간단체 옷캔 조윤찬 대표에게 전달했다.
기증된 의류 등은 토고와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에 보내져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현지 아이들을 위한
그런지룩의 의미
그런지룩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지 룩은 지난 1990년대 초에 등장한 의상 스타일로 중고 의류매장에서 산 듯한 낡아 보이고 크거나 작은 사이즈의 옷을 매치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지(Grunge)라는 단어의 뜻은 지난 1960년대에 '더럽다'는 의미에서 시작됐는데 1980년대 말 미국 그런지 록 밴드들의 음악과 스타일에서 시작된 것
중고의류를 롯데마트로 가져가면 이웃을 돕고 할인권도 받을 수 있게 됐다.
롯데마트는 오는 12일 잠실점에서 사단법인 ‘행복의 나무’와 ‘행복나눔 협약식’을 체결하고, 매장 내 중고 의류 기부함 설치와 롯데마트 이월 재고의류 기부를 통해 사회 소외계층 돕기에 앞장서겠다고 10일 밝혔다.
사단법인 ‘행복의 나무’는 지난해 말 설립된 국방부 산하 단체로, 중
"경기에 견딜 수 있는 한계점에 달했습니다. 금융회사에는 갈 생각도 못하고 있죠"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7일 경기도 안산시 '시민시장' 현장을 방문하면서 서민들의 금융고충을 직접 전해들었다. 이날 이순우 우리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김명연 국회의원, 김철민 안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금융사랑방 버스' 출범식 이후 가진 전통시장 방문을 통해서다
대우건설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 견본주택에서 개최한 ‘시흥 시민과 함께하는 푸르지오 자선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외부의 약 4000명의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물품 판매를 통해 발생한 약 570만원의 수익금은 전액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됐다고 회사측이 전했
지난 27일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2차 분양)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대우건설이 밝혔다.
이번 자선바자회는 헌책이나, 학용품, 중고의류 등을 견본주택으로 가져오면 현금 기능이 있는 코인으로 교환해주어 다른 사람이 기증한 물건을 구매하거나 기부할 수 있도
은행권이 사회약자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은행의 사회공헌은 이제 이벤트가 아닌 경영전략이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야 말로 지속성장이 가능하다는 생각에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국내 대표은행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그들이 내미는 따뜻한 손길을 느껴보자.
◇우리은행, 다문화부터 독거노인까지…분기별 계획 수립 = ‘To The Customer(고객
신한은행은 4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소재 ‘아름다운 가게’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따뜻한 동행 나눔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 나눔장터에는 신한은행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중고의류, 도서, 가방, 신발, 잡화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 1200여 점이 선보였으며, 수익금은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아름다운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