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위, 고교내신과 수능 모두에 전면 절대평가 도입해야”
교육부가 최근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 시안’을 통해 고교 내신 평가에 절대평가와 상대평가 방식을 병기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고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10명 중 6명은 고교 내신 전면 절대평가 전환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면 절대평가가 2025학년도부터 도입 예정인
LG전자가 몽골 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Life’s Good 봉사단'은 2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가초르트 지구에 있는 샤하르트 초·중학교에서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벽화 그리기, 농구장 바닥 및 골대·출입구 개보수, 운동장 인근 보도블록 설치 등의
다올금융그룹은 25일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소방관 자녀를 위한 교육지원금 416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서울 여의도 다올금융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지원금 전달식에는 김철종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상임고문, 김태우 다올금융그룹 ESG위원장(다올자산운용 부회장)이 참석했다.
다올금융그룹은 미래세대 육성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밝은 내
청소년 자원봉사자 발굴 및 시상 프로그램, 격려 및 타 학생 모범 봉사활동 사례 발굴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이 ‘제25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25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우리 사회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해 시상하
전국투자교육협의회는 퇴직연금을 도입한 일반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퇴직(개인)연금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노후 설계방향을 제시하고자 ‘찾아가는 연금투자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한재영 금융투자교육원장은 “현재 퇴직연금 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과거 퇴직금과 같다고 인식해 방치
서울시교육청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대학생 멘토링 ‘랜선야학’ 6기를 내달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20주 동안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랜선야학’은 대학생 1명과 중고생 3명이 그룹을 이루어 원격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습 의지는 있으나 자기주도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2020년 10월부터 시작됐으며, 서울시교육청과
한덕수 국무총리는 27일 "다문화가족의 정착지원을 지속하되, 연령별ㆍ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차 다문화가족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변화된 여건을 고려해 그동안의 다문화가족정책을 보완한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결혼이민이 본격화된 2000년대
광주 161개 중‧고교 중 147개 학교387회 교복 구매입찰中 289회 담합매해 1인당 6만원 비싸게 교복 구매부당이득 32억…부당공동행위 적발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최순호 부장검사)는 24일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교복 값을 담합한 혐의를 받는 업체 운영자 31명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죄 및 입찰방해죄로 불구속 기소했다.
초중고생 사교육 참여율 78.3%…전년 대비 2.8%p↑
月 소득 800만↑ 사교육비 64만8천 원…저소득층의 4배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과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2007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결손이 우려되면서 사교육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교육부는 통계청과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일본인 출신 미 예일대 경제학 교수가 2년 전 일본의 고령화 문제 해법으로 “노인들이 할복자살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나리타 유스케(37) 예일대 경제학 조교수는 2021년 한 인터넷 방송에서 일본의 고령화 문제에 관해 얘기하다가 “해법은 명확하다. 결국, 노인 세대들은 집단 자살 또
서울 서대문구 도로 한복판에서 흉기를 들고 패싸움을 벌인 10대 11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8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서대문구 도로 한복판에서 패싸움을 벌인 14세~17세 중고생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싸움에 가담한 이들은 둔기를 들고 상대를 뒤쫓아가거나 던진 것으로 파악됐다. 분말 소화기를 가져와 길가에 분사하기도 했다.
경찰에 따르면
MZ세대는 예의와 사회성을 갖추지 못했다는 인식이 팽배한 가운데, MZ세대의 사회성 점수가 X세대보다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국민 5271명을 대상으로 생활태도, 행동양식 등 사회성을 측정할 수 있는 질문과 그 결과를 정리해 ‘코로나19 시대 MZ세대의 사회성 발달 연구’를 발간했다.
연구 대상은 △후기 Z세대(2004
서울시는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를 주관한 '촛불중고생시민연대'(촛불연대)의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말소하고, 올해 공익활동 보조금도 전액 환수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해당 단체의 등록말소 처분은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지원하거나 반대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단체를 운영한 점이 직접적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시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운 겨울 최전방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차(茶) 나누기’는 두산의 최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32년째 이어져 온 이 프로그램을 통해 두산은 지난해 말까지 총 4000만
신협중앙회는 7~8일 이틀간 열린 홍명보장학재단의 ‘제14차 KOREA SHIELD PROJECT(이하 K.S.P)’의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후원 사업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홍명보장학재단의 K.S.P는 홍명보 이사장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현재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2명의 축구 수비 유망주를 만나 함께 훈련하는 후학 양성 프로
이태원 참사로 중·고교생 6명과 교사 3명이 숨진 것으로 최종 확인된 가운데 교육계가 유가족들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20대 사망자도 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희생자 대부분 대학교에 다닐 연령대라는 점에서 대학가에서도 본교의 피해 학생이 있는 지 상황 파악과 수습에 나섰다. 교육당국은 참사와 관련해 교원과 학생 사상자가 발생한 학교의 학생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사고와 관련,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 등 교육당국이 학생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후속조치를 해나가기로 했다.
교육부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장상윤 차관 주재로 학생 안전점검을 위한 시·도부교육감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후속조치를 위해 '이태원 사고수습본부'를 구성·운영하겠다고 밝혔
“촛불집회 보조금 전면 환수”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같은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나오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서 “블랙리스트가 연상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촛불집회 보조금 전면 환수' 피켓은 지난 22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가부 지원을 받은 시민단체 ‘촛불중
교육부는 '대통령 퇴진 촛불 집회' 참석 시 봉사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된 데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설명자료를 내고 "교육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허위사실을 적시한 포스터를 작성해 유포한 자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또 집회 참
포스코는 GEM매칭펀드를 통해 브라질 철광석 공급사인 발레(Vale)와 함께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10만 달러를 전달하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중·고등학생 30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GEM매칭펀드는 세계 각국에서 기업시민 경영이념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포스코가 원료공급사들과 일대일 매칭 방식으로 출연하는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