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 우수성,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 논의 농촌 계절근로자 수급 문제 및 농업 분야 교류 확대 협의
영주시의회는 ‘2026 영주풍기인삼축제’를 계기로 영주를 방문한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과 만나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 분야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영주시의회가 4일 마련한 오찬간담회에는 이상근 의장을 비롯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녹지원으로 주한 외교 사절단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고 외교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만찬에는 주한외교단장인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를 포함해 전체 118개국 상주 공관 대사와 30개 국제기구 대표가 함께했다. 주빈석(헤드테이블)에 배치된 국가는 모로코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필리핀, 뉴질랜드, 몽골, 중국, 유럽연합(E
오세훈 서울시장이 마포구 상암동에 대관람차 '서울링'을 만들겠다고 3일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세빛섬(가빛섬)에서 열린 주한외교사절단 춘계인사회 '매력특별시 서울' 실현을 위한 역점 사업을 소개하며 이러한 구상을 공개했다.
당초 '서울아이'(Seoul Eye)로 알려졌던 '서울링'(Seoul Ring)은 런던아이를 벤치마킹한 대관람차다.
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후 4시 세빛섬에서 99개국 주한외국대사 등 150여 명을 초청해 주한 외교사절단 춘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춘계인사회는 서울시 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오 시장의 환영사와 서울 미래 비전 발표 등이 이어진다.
오 시장은 이 자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서울의 뷰티, 패션, 디자인 등의 정책부터 외국인투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주한 외교사절단의 한국경제와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2030 부산 엑스포(EXPO) 유치를 위한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주한 주요국 대사 초청 한국 기업가정신 탐방 프로그램'을 경상남도 진주 지수마을 일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시행했다.
허창수 회장은 25일 한국기업인의 발상지로 알려진 승산마을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대한적십자사가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한 바자 행사에 참석했다. 김 여사의 단독 일정은 지난 6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예방 후 4개월 만이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2 대한적십자사 바자’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서면
영부인 명예총재 맡는 적십자사 바자회 찾아 물품 구매국무위원 등 고위직 부인들에 "'노블리스 오블리주' 실천 감사"대선 때 못간 정인이 묘소 참배하고 주변 정리 봉사대통령실, 8월 안나의 집 봉사활동도 알려…전국 비공개 봉사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잇달아 단독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18일에는 대한적십자 바자행사에 참석했다.
용산 대통령실
정부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주한 외교사절을 부산으로 초청해 박람회 유치 요청에 적극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6일부터 1박 2일 동안 주한 외교사절을 부산으로 초청해 부산시의 재난안전과 스마트시티 관련 우수 정책 현장설명회를 열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행사에는 핀란드,
통일부는 서울시ㆍ경기도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첫 만남 1주년을 기념한 행사를 판문점 남측 회담장소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7시부터 판문점 남측 지역에서 약 1시간 동안 '먼 길'을 주제로 한국·미국·일본·중국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평화 퍼포먼스'로 열린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함께 한 판문점 내 6
한국 공공행정 우수사례 기관 탐방차 17일 광주를 찾은 24개국 주한 외교사절단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을 견학했다.
온두라스·과테말라·미얀마·튀니지·루마니아 등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단 25명은 이날 기아차 광주공장을 방문해 현황을 소개받고 '프레스-차체-조립'으로 이어지는 공정을 둘러봤다.
이날 견학은 기아차가 광주를 찾은 외교사절단에 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소사이어티 (Asia Society) 코리아’ 1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2007년 10월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를 설립한 신 회장은 2008년 4월 정식 출범 이후 지금까지 회장직을 맡아오고 있다.
신 회장은 이 날 환영사를 통해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가 2008년 설립된 이후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이하 AIIB)이 새만금 개발 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해 투자 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주 제주에서 열린 AIIB 연차총회에 이병국 청장이 참석해 새만금 개발에 국제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AIIB는 미국과 일본이 주도하는 세계은행(WB)과 아시아개발은행(ADB) 등에 대항하려
농림축산식품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기존 한식정책 보완을 위해 21일 양부처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관계기관ㆍ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한식정책협의회’를 발족하고 ‘한식진흥정책 강화방안’을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식정책협의회는 한식과 음식문화ㆍ관광 연계 등 한식진흥 관련 정책ㆍ사업을 통합 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이를 실무적으로 뒷받침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한 외교단과 리셉션을 한다. 주한외교단 및 국제기구 대표와 우리 정부의 외교정책 기조를 공유하는 자리다.
박 대통령은 2013년 3월과 4월에 각각 중남미·아프리카, 유럽·아시아 국가의 주한 외교사절단을 접견한 적이 있지만, 주한 외교단 전체와 리셉션을 갖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미일 신밀월 시대 진입, 중일
신동빈 롯데그룹이 회장 “당분간 일본 롯데는 쓰쿠다 다카유키 롯데홀딩스 사장이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22일 오후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회원과 주한 외교인사들의 신년 모임 자리에서 ‘일본 롯데도 경영하느냐’는 한 참석자의 질문에 ‘결정된 것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형인 신동주 부회장의 해임 직후 일본 출장 입국시 공항에서 밝힌 입장에
꿀맛 같은 설 연휴에 TV 속 볼거리가 풍성하다. 각 방송사는 다양한 포맷의 프로그램을 내놓으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달콤한 연휴, 얼굴에 미소를 번지게 만들 프로그램은 무엇일까.
KBS는 우정과 사랑, 감동을 모토로 설특집 겸 파일럿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엄마를 부탁해’는 총 6쌍의 임신 부부가 출연해 출산에 대한 새로
성김 주한미국대사가 8일 자신의 블로그 '올 어바웃 성김'을 통해 다른 나라 주한외교사절단과의 오찬에 대해 소개했다.
김 대사는 "저는 주한미국대사지만 만나는분들은 미국인과 한국인에 국학되어 있지 않다, 다른 나라의 대사들을 가능한 한 자주 만나려고 노력한다"고 말하면서 장신썬 대사 관전에서 각국 외교사절단과의 만남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그는 장신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임식이 '복지시정'과'경청과 소통'이라는 시정운영 철학을 공표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서울시는 내달 1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34대 서울특별시장 취임식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서울'이라는 취지로 시민이 폭 넓게 참여하는 행사로 치를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우선 오 시장의 두번째 취임식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1일 오후6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건설60년 건설인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번째인 건설인 송년음악회는 국내 건설산업 태동한지 60주년을 맞아 200만 건설인들의 그동안 노고에 보답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음악회는 건설인들만의 잔치가 아닌 참석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