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공영주차장 관제 시스템 통합내달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 개시
스마트폰 하나로 실시간 빈 주차면 확인부터 주차요금 사전 결제, 자동 감면까지 가능한 스마트 주차 서비스가 서초구에서 본격화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지역 내 공영주차장 25개소 약 2500주차 면을 하나로 연결하는 ‘스마트 주차정보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8일부터 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승용차 5부제’가 적용되지만, 정작 시행 대상 주차장 목록이 제대로 안내되지 않아 이용객들의 혼선이 우려된다.
수요일인 이날 차량 번호판 끝자리가 3과 8인 차량은 공영주차장에 진입할 수 없다. 이번 5부제는 공공기관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모든 승용차에 적용되며,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서울시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이날 하루동안 시에서 운영하는 141개 공영주차장 중 평일 유료로 운영되던 59곳을 무료로 운영키로 했다.
기존 공휴일에 유료로 운영되는 82곳은 그대로 유료로 운영된다.
14일 주차료 면제 주차장은 독립문고가밑, 용상등기소, 옥수역, 상봉복개, 중화동, 동대문운동장입구, 마른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