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오 함평군수가 광주 군공항 이전에 따른 함평지역 소음피해 보상대책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증설을 건의했다.
함평군은 이 군수가 7일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선원 국회의원과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김중수 공군 제1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남양주 본점 시대의 첫 경영전략회의를 민선 9기 도정과의 접속으로 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내건 '공정·혁신·포용'을 재단 경영 전반에 그대로 얹겠다는 선언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보는 이날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에서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본점 부서장, 센터장, 지점장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 투자·새만금 핵심사업 추진상황 공유관할구역 결정 앞두고 상시 협력체계 구축
군산시와 군산시의회가 새만금 신항 관할권 확보와 현대자동차 투자 등 새만금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한다.
6일 군산시에 따르는 전날 시와 시의회 의장단은 긴급 간담회를 열고 새만금 신항 관할권과 현대차 투자, 새만금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양측은 새만금 신항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낸다.
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10일 청와대에서 제2차 메가프로젝트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해 충청권 첨단산업과 영남권 피지컬 AI 사업의 후속 조치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조현 외교부 장관을 예방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4일 외교부에 따르면 스틸 대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를 찾아 의전장에게 신임장 사본을 제출한 뒤 조 장관을 만났다.
양측은 한미관계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장관은 예방 이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7박 11일'간의 미국 샌프란시스코·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귀국과 동시에 민생·경제 현안 대응에 나선다. 부동산과 증시 안정 대책을 점검하고 부처별 업무보고를 재개하는 등 민생·경제 현안 대응에 국정 역량을 집중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인공지능(AI)·반도체와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협력 확대에 주력했다. 귀국
대덕특구·KAIST·소부장·후공정 연결…"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생태계 구축""전력·용수·인재 적기 지원"…기업들과 투자 애로·협력 방안 논의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충청권은 대한민국 첨단산업과 과학기술을 이끌어온 핵심 거점"이라며 "연구개발(R&D)부터 생산, 후공정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채명신 경기도의원이 용인서부소방서를 직접 찾아 "재난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으로" 소방안전체계를 강화하자고 주문했다.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용인서부지역에 선제적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은 27일 용인서부소방서를 방문해 2026년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지역의 소방안
송언석 "주식시장 왜곡 논의해야"…민주 "ETF 아닌 몰빵 위험상품"예탁금 5000만원·투자한도 추가 규제 거론…금융위도 보완책 검토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국회 정무위원회의 첫 현안으로 떠올랐다. 국민의힘은 주식시장 왜곡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져 묻겠다고 예고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상품성을
부산광역시의회가 특별위원회 4개를 새롭게 출범시키고 제2부의장을 선출하며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민생과 해양, 산업, 광역협력 등 핵심 현안을 전담할 특위를 본격 가동하면서 향후 시정 견제와 정책 제안 기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부산광역시의회는 지난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진행한 제338회 임시회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다음 달 12일부터 군정 현안 중심 운영토론 전 과정 생중계
신안군이 군청 정례 타운홀 미팅을 생활민원 접수 중심에서 군정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 방식으로 전환한다.
군은 다음 달 12일부터 군청 정례 타운홀 미팅을 군민과 행정이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 중심으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정례 타운홀 미팅은
정부 심의 중인 현안 5개 사업 반영 요청김산업·목포역 개량 등 국비지원 건의
강성휘 목포시장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섰다.
강 시장은 27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 박현창 국토교통부 예산과장, 류재현 농림해양예산과장 등을 잇달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건의 사업은
공식 유튜브 '데일리 랩업'서 시황·산업 현안 전달데이터랩 통해 투자 심리·섹터 흐름·미국 현물 ETF 동향 제공인텔리전스에 AI 뉴스 브리핑·실시간 알림…데이터 해설 강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투자자에게 요구되는 정보 수준도 높아졌다. 가격과 거래량뿐 아니라 거시경제와 글로벌 규제, 기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정부 예산편성권을 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직접 만나 경기도 재정의 구조적 취약성을 정면으로 꺼내들었다.
취득세는 4년 새 26% 줄었는데 복지예산은 40% 늘어난 현실을 수치로 제시하며 지방소비세율 인상 등 재정분권 제도개선과 4219억 원 규모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도 함께
박종원 담양군수가 민선 9기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섰다.
24일 담양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22일 국회를 방문해 이개호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만나 담양군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대덕~화순 간 제3순환고속도로 건설과 국지도 60호선 창평~대덕 4차로 확장 등 교통망 확충이다. 농업근로자 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지역 국회의원들과 마주 앉아 '대체불가 수원'을 향한 공동 전선을 폈다.
민선9기 첫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부터 경제자유구역 지정, K-컬처로드까지 시정 핵심 현안을 테이블에 올리고 "국회와 시, 시의회가 원팀으로 함께할 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힘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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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31개 시·군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인 첫 간담회에서 오산의 미래 청사진을 꺼내 들었다.
특히 세교3지구를 AI·반도체 K-벨트와 연결해 오산을 글로벌 AI 허브로 키우겠다는 구상으로, 도와 이웃 도시를 향한 협력 요청까지 함께 던졌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용호 오산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부산 중구가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해양 공공기관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북항재개발 해양문화지구를 후보지로 내세운 중구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유치 공감대를 확산하고 구민 역량을 결집한다는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오는 27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등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해양수산부 이전
공약 75개·정책 82건 수록… 민생현장 20곳 점검시민제안 19건 반영해 민선9기 시정방향 구체화
민선 9기 익산시정의 핵심 비전인 ‘익산 대전환’의 실행전략을 담은 인수위원회 백서가 발간됐다.
전병훈 익산시장직 인수위원장은 22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8일간의 활동 결과와 정책 제안을 담은 250여쪽 분량의 백서를 공개했다.
백서에는
금융감독원이 주요 금융협회, 연수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은행권에 이어 금융투자·보험·저축은행 등 전 금융권으로 소비자보호 교육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21일 금감원은 서울 여의도 중회의실에서 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보험연수원 등 6개 유관 기관과 함께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
한국 장애계가 2026년을 앞두고 향후 정책 대응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지난 8일 공동대표단 회의를 열고 ‘2026년 장애계 5대 정책 활동 과제’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은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023~2027)의 후반부에 접어드는 해이자, 돌봄통합지원법 등 주요 장애인 관련 법·제도가 본격 시행되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이끄는 정부 대표단이 일본, 중국 대표단을 만나 건강한 노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보건복지부는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로콰네에서 열린 G20 보건장관회의 및 재무보건합동 장관회의에 이형훈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우리나라 정부대표단이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의장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최로 개최돼 G
한국잡지협회(이하 잡지협회)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63차 정기총회를 통해 제46대 회장으로 백동민 아트인포스트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협회장과 감사 선거가 함께 진행되었으며, 백동민 당선인은 협회 회원의 권리 강화를 통한 공평한 협회 운영을 공약으로 내세워 회원들의 지지를 받아 회장으로 당선됐다.
민병덕·이강일 민주당 의원 ‘원스코’ 토론회 개최금융위 정부안 제출 후 연내 법안 통과 목표한인니 무역결제 환전수수료 70% 절감 가능과세체계 정비·발행주체 이견 조율이 관건
더불어민주당이 ‘원스코(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의 추진에 속도를 낸다. 금융위원회에서 이달 내 정부안이 제출되면 국회에 계류 중인 7개 법안과 조율 과정을 거쳐 최종안을 신속히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오경석 대표가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가상자산 업계에서 유일하게 증인으로 채택된 만큼 업계 전반의 주요 현안이 집중 조명될 전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오 대표는 금융위원회 국감에서 △코인 졸속 상장 및 상장폐지 △금융정보분석원(FIU) 과의 행정소송 △두나무-네이
한국거래소는 오는 29~30일 양일간 Korea Capital Market Conference 2025(이하 KCMC 2025)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KCMC는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외 시장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본시장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 첫날인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