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6%, 18.5% 증가한 수치다.
1분기 별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1893억원을 기록했으며, 콘서트 매출은 56.0%, 머천다이즈(MD)·라이선싱 매출은 20.3% 증가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4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M은 11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90억원 △영업이익 5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6.6%, 영업이익 62.2% 증가한 수치로, 영업이익률도 17.1%로 전년동기 대비 4.8%포인트(P) 상
보장성 신계약 CSM 확대·자회사 실적 호조로 수익성 강화
한화생명이 14일 컨퍼런스콜을 열고 2025년 3분기 경영실적을 공개했다. 보장성 중심의 신계약 확대와 자회사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중장기 수익 기반이 강화됐다는 평가다.
한화생명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76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늘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등 국내 GA
에스엠이 지난해 4분기 음반 판매 및 콘서트 증가로 1년 새 영업이익이 70% 증가했다.
20일 에스엠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8% 증가한 2564억 원, 영업이익은 70% 증가한 25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순이익은 전년 동기 일회성 수익으로 인한 역기저효과 발생으로 전년 동기보단 줄어든 90억 원을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신세계에 대해 면세점 사업 입찰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5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신세계가 면세점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단기 실적보다는 중장기 관점에서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며 “면세점 사업 입찰에 대한 기대감과 내년 출점 모
대창단조는 28일 계열사인 대창중기 주식 6만5000주를 61억152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5.10%에 해당하는 규모로 취득 예정일은 오는 9월2일이며, 취득 후 보유 주식수는 8만5000주(지분율 85.0%)가 된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지속성장을 위한 주요부품(Shoe) 조달 확보로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