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윤영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라며 퇴사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근무지였던 서울 동대문구청 외관을 비롯해 동료들에게 받은 꽃다발과 편지, 남편 남창희가 준비한 케이크가 담겨 눈길을
동국대학교 연구팀이 K-라면 수출 과정에서 불거졌던 에틸렌옥사이드(EO) 등 유해물질 검출 논란과 관련해 검출 수치가 아닌 ‘증거의 강도’에 따라 규제 조치를 달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28일 동국대에 따르면 식품바이오융합공학과 박유헌 교수 연구팀은 식품 중 EO와 2-클로로에탄올(2-CE) 잔류 문제를 종합 분석한 논문을 식품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 1만4900원짜리 간장게장 백반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구독자 약 64만 명을 보유한 음식 리뷰 유튜버 '맛상무'는 섬 박람회를 찾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가 주문한 메뉴는 1만4900원짜리 간장게장 백반이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쟁반에는 간장게장과 공깃밥을 비
민간 경력자 채용·공모직·타 부처 전입 총동원...현장 인력 즉시 보강3년 만에 '담당급 공모직위' 재시행…6급 발탁 시 조기 승진 파격 혜택
산업통상부가 메가프로젝트와 M.AX(제조 AI 대전환),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 핵심 과제를 현장에서 전담할 인재 50여명을 영입한다.
민간 전문가 채용부터 부처 내외부 공모, 타 기관 전입 등 가용한 인사 제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2호선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한국 문화를 알릴 새 '문화 정거장'이 들어섰다. 2일 서울시가 언론에 공개한 'K-문화 스테이션(펀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 규모로 지하상가와 지하철 2호선 선로 사이 있다. 시는 전국 최초로 수십 년간 방치된 유휴 공간을 재단장해 선보였다.
이날 유연경 서울
공무원 수상작 7건 중 3건 차지… 101건 제안 도내 최다AI·드론 농업부터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까지 현장형 정책 두각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인공지능(AI) 정책 제안 공모에서 완주군 공무원들이 최우수상 2건과 우수상 1건을 차지했다. 농업과 주민복지 등 행정 현장에 AI를 접목한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완주군의 정책 발굴 역량도 주목받고 있
공사비·마감재·브랜드 적용 놓고 충돌시공사 해지에 법적 갈등까지 이어져“지자체 중심 갈등 조정 장치 필요”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으로 도시정비사업이 멈춰 서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공사비와 자재, 브랜드 적용 등을 둘러싼 이견이 시공사 계약 해지와 법적 분쟁으로 번지면서 사업의 장기 표류 우려가 큰 상황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전남 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민 편익 증진과 예산절감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3건의 우수사례 발표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14건의
청렴 골든벨 통해 관련 법령·사례 학습심성보 주무관 1위…전 직원 참여로 실천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참여형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의식과 실천 역량을 높였다.
전북교육청은 본청 2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공직자 청렴 골든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특강과 3라운드 퀴즈로 구성됐다. 문
출범 이후 최초 시상식 개최해 총 5600만 원 포상재난 안전망 구축 및 매장유산 발굴 신속화 등 14건 선정
국가유산청이 성과 중심의 공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기관 신설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공무원 특별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기후변화 대비 안전관리 체계 정비와 국책사업 현장 발굴 간소화 등 행정 혁신을 이끈 우수 사례들이 포상의 영
교권보호의 최종 책임자를 자임하는 교육감의 선언이 나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도내 25개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담당자들 앞에서 "첫째도 교권, 둘째도 교권, 셋째도 교권"이라며 교권보호추진단의 단장을 교육감이 직접 맡겠다고 밝힌 것이다. 조직 신설을 기다리지 않고 추진단부터 먼저 꾸려 속도전에 나서겠다는 승부수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
40억 원의 이자수익을 도 금고에 안긴 공무원에게 돌아온 상금은 300만 원이었다. 이 불균형을 깨겠다는 선언이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 해법의 모델은 이미 경기도 안에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유휴 자금 운용 매뉴얼 하나로 이자수익을 끌어올린 성공 사례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박상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개발자가 아닌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직접 AI 도구를 만들어 업무 혁신을 이뤘다. 그 현장 경험이 7일 온라인 세미나 무대에 오른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7일 오후 2시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과 공동으로 '지방행정의 AI 전환: 전략적 선택과 실제 적용'을 주제로 2026년 제3회 KLID-FNF 온라인
옛 전남도청 복원·개관 유공 공무원 5명, 문체부 3차 특별성과 포상금 절반 기부5·18 진실 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 위해 기부에 뜻 모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소속 공무원들이 포상금을 기부했다.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23일 옛 전남도청 복원과 개관에 기여한 공로로 받은 문체부 3차 특별성과 포상금의 절반인 500만원을 5·18기념재단
김기태·박은경·한성윤 수상…성과 포상국민성장펀드 조기 안착 성과 인정불법사금융·가상자산 대응 체계 구축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운영, 불법사금융 피해 지원,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분석 시스템 개발에서 성과를 낸 직원 3명을 '금융위人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금융위는 김기태 국민성장펀드총괄과 서기관, 박은경 가계금융과 사무관, 한성윤 가상자산과 주무관에
하루 평균 119신고 5855건. 15초마다 한 번, 소방차가 어딘가로 달려나간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민낯을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청년정책은 가장 젊은 '막내 주무관'에게 설계를 맡겼고, 1420만 도민에게는 정책 창구를 활짝 열었다. 민선 9기 경기도의 밑그림이 빠르게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응급구호·생활용수 공급부터 농지보전부담금 환급까지농식품부, 감동행정 미담네컷 시상…“국민 어려움 내 일처럼”
행정은 규정과 절차로 움직이지만, 현장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차이는 담당자가 한 번 더 살피는 데서 갈린다. 출근길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학생을 구조하고, 복잡한 상속 문제로 농업경영체 자격을 잃을 뻔한 고령 농업인의 서류를 찾아 생업을 지킨 사례들이
충주맨의 뒤를 이어 충주걸이 떴다.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충주맨 김선태의 뒤를 이어 갑자기 충주걸이 된 최지호 주무관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최 주무관은 “충주맨이 없는 충추시 유튜브는 상상도 해본 적이 없어 충격적이었다”라며 “정신 차려보니 돈 없고 유명한 사람이 되어있었다. 좋은 경험으로 생각 중이다”라고 운을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국가적 현안 해결과 탁월한 정책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수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은 기존 성과평가 체계로는 적시에 보상하기 어려운 탁월한 성과를 즉시 발굴·보상해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중기부는 올해 중앙부처 최초로 정책평가회를 통해 국민이 지켜보고 현장이 직접 우수정책을
서울시교육청이 부교육감 주재의 주간 민원점검회의를 정례화하며 민원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선다. 반복·고질 민원을 분석해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민원 처리 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부교육감실에서 부교육감과 민원담당 팀장, 주무관 등이 참석하는 '민원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31일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진옥)이 강북구 내 저장강박(적치가구) 주민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관은 지난 3일 복지관 강당에서 ‘강북청정이웃지원센터 성과공유회 및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첫발을 뗀 ‘청정이웃’ 사업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가운데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디지털 치료기기 선도기업 이모코그는 지난 3일 서울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독일 DiGA 세미나 2024: 정책, 인허가, 그리고 임상 적용’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독일의 디지털 건강 애플리케이션(DiGA) 제도를 심층적으로 조명하며, 국내 디지털 치료기기 업계가 독일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베이비붐 세대, X세대, MZ세대 등 직장 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요즘, 세대 갈등 이슈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대립 양상은 기업 문화를 흩트리고 업무 성과를 저해하는 등 악영향을 불러오곤 한다. 기업에서는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최근 각광받는 솔루션 중 하나가 ‘리버스 멘토링’이다. 단순히 나이와 직급을 바꾸는 것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