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출신 배우 주다영(사진)이 단연 화제다.
12일 주다영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빡&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박건태와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14일 오후 주다영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오르내렸다.
그렇다면 주다영은 과연 누구인가.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최자혜의 역을 맡아 데뷔했다. 이후 영화 ‘태
아역 배우 주다영의 폭풍 성장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교복 맵시가 눈길을 끈다.
주다영은 지난 5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벌써 하복 입을 시기가 왔구나"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다영은 여름 교복을 입고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방 색깔과 맞춰 다홍빛으로 강조한 입술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다영 폭풍성장
‘주다영 폭풍성장’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다영 폭풍성장’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주다영은 박건태와 함께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주다영 폭풍성장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사이좋아 보인다” “주다영 폭풍성장 제목이 정답이었네” “주다영 폭풍성장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
아역배우 주다영이 악역 연기로 돌아왔다.
주다영은 4일 방영을 MBC 새 주말극 '신들의 만찬'(조은정 극본, 이동윤 연출)에서 인주의 삶을 살게 된 연우를 연기했다.
5일 2회분에서 본격 등장한 주다영은 진짜 인주가 돌아올까봐 거짓말을 하는 등 이후 인주와 대치상황을 암시해 기대를 모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주다영은 하인주 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