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 주다영, “대체 누구야?”…대장금ㆍ태극기 휘날리며ㆍ크로싱 출연

입력 2013-08-1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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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아역출신 배우 주다영(사진)이 단연 화제다.

12일 주다영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빡&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박건태와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14일 오후 주다영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오르내렸다.

그렇다면 주다영은 과연 누구인가.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최자혜의 역을 맡아 데뷔했다. 이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크로싱’ 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MBC 추석 특집극 ‘못난이 송편’에서 ‘엄친아 반장’ 역을 맡기도 했다.

현재는 2014년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입시 준비에 한창이다. 그러나 그와 중에도 뮤지컬 ‘게스 하우 머치 아이 러브 유’를 공연 중이다.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 임수향의 아역으로 캐스팅된 상태이기도 하다.

주다영의 주변 관계자들은 “천성적으로 끼를 타고났다.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아 장차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네티즌도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주다영 폭풍성장’ 해서 누군가 했는데, 그랬군요. 파이팅입니다” “주다영 이라는 이름 잘 기억해둬야겠어요” “주다영,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해요” 등 응원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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