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하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소감을 전한 가운데 아내인 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댓글로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동하는 26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하는 얼굴에 멍과 피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함
드라마 ‘김부장’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는 전국 기준 2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최고 시청률을 갱신한 4회(21.6%)보다 0.7% 상승한 수치로 ‘펜트하우스2’(29.2%)의 뒤를 이어 역대 SBS 금토드라마 역대 2번째 흥행작에 안착했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남실장 역을 맡은 배우 이동하가 강렬한 빌런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이동하는 극 중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주상욱 분)의 비서실장 남실장으로 등장한다.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냉정한 인물로, 주강찬의 곁을 지키는 충직한 오른팔이자 필요할 때는 잔혹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 캐릭터다.
특히 4일 방송된 4회에서는 과거 금이
배우 주상욱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첫 악역 연기에 나섰다.
주상욱은 3일과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 4회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극 중 주강찬은 겉으로는 건설사 회장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목적을 위해 폭력과 협박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주혜리(유
드라마 ‘김부장’의 시청률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4회는 수도권 22.7%, 전국 21.6%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이다.
지난 4일 첫방송을 시작한 ‘김부장’은 단 4회 만에 시청률 21%를 돌파하며 역대급 기록을 세우고 있다. 9.5%였던 1회와 비교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