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사장 출신 정승일 총괄사장 선임강동수 사장, SK에너지 사장 겸직
SK이노베이션이 한국전력공사 사장 출신의 정승일 SK㈜ 미래성장 담당 사장을 총괄사장으로 영입하고, 전략·재무 전문가인 강동수 SK㈜ 담당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전력사업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기존 에너지 사업의 수익성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SK이노베
총 1594억 원 투입해 28MW 규모 구축연간 5만 3천 가구 사용 전력 생산이천·파주1호 상업운전 개시, 파주2호 11월 가동 예정
SK이터닉스가 이천·파주 연료전지 발전소를 순차적으로 가동하며 수도권 전력수요 대응을 위한 분산전원 사업을 확대한다.
SK이터닉스는 전일 이천에코파크(8.9MW)와 파주에코파크1호(9.9MW)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고 2
kt cloud가 종합 에너지기업 SGC에너지가 추진하는 전북 군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에 참여한다. 올해 말 60MW(메가와트) 규모를 시작으로 300MW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kt cloud는 올해 말 60MW 규모의 1단계 모듈형 데이터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 1분기 본격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 주거용부터 AI 데이터센터·스마트빌딩까지 확장LG, HVAC·생활가전·디스플레이 아우른 주거 솔루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AI와 고효율 가전을 결합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보인다. 양사는 히트펌프를 전면에 내세우고 주거 공간부터 상업시설, AI 데이터센터까지 적용 범위를 넓힌 에너지 솔루션을 공개한다.
삼성전자와
중동발 유가 불안과 글로벌 경유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국내 정유주가 장 초반 동반 상승하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2분 기준 에쓰오일(S-Oil)은 전 거래일 대비 8.11% 오른 15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는 5.72% 상승한 12만5700원, SK이노베이션은 4.51% 상승한 13만6700원을 기록 중
키움투자자산운용은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며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미국 원유·에너지 기업에 투자하는 ‘KIWOOM 미국원유에너지기업 ETF’가 최근 1년간 수익률 41.50%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5.2% 오른 배럴당 90.22달러에 거래를
유통주식 수 정비해 주가 안정화 도모…최근 자사주 86만여주 소각 완료日 메가솔라 리파워링ㆍ홍콩 데이터센터 등 글로벌 수주로 실적 반등 가속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 에스에너지가 자사주 소각에 이어 10대 1 주식 액면병합을 추진하며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에스에너지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액면병합 안건을 9월 23일 개최되는 임시주주총회
1000조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한 SK그룹을 비롯한 네이버, LG 등 주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레퍼런스를 쌓아온 발전설비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가 올해 초 생산능력(CAPA)을 확대한 신공장을 현재까지 풀가동하며 늘어난 발전기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국내 AI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시장에서 70~80% 수준의 점유율을 확보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 에스에너지가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위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흐름에 발맞춰 실질적인 주당 지표를 개선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취지다.
6일 에스에너지에 따르면 이번에 소각하는 자사주는 회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86만275주 전량이다. 자본금 감소 없이 배당가능이익을
'리트로핏 방식' 종합 에너지 플랜트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현대건설이 차세대 원자로 기술 확보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소형모듈원전(SMR)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 및 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
LG에너지솔루션이 묵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2조4000억원대 대규모 공급 계약을 확보하면서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9분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1.60% 오른 4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강세는 북미 ESS 사업 확대 기대가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
美 DTE에너지와 총 6GWh 규모 계약오라클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망 구축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에서 2조4000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를 확보했다. 총 5개의 북미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한 현지 생산 역량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미시간주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인 DTE에너지와 총 6기
하나증권은 19일 운송 업종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이후 에너지 수송 수요 확대와 공급 흡수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운송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하고 팬오션과 대한항공을 톱픽(Top Pick)으로 제시했다.
이날 하나증권 ‘운송-줄 서는 호르무즈’ 보고서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양수발전’ 등 해외 주요 시장 영향력 확대 총력
현대건설이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프라 건설기업과의 협력으로 대형 인프라ㆍ미래 유망 에너지 사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건설기업 위빌드(Webuild)와 ‘대형 인프라 및 양수발전 등 에너지 사업 협력’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탈리아의 위빌드
20년간 LNG 2600만t 확보해 자원안보·에너지 자립 기여故최종현 회장 ‘무자원 산유국’ 꿈 40년간 노력 통해 결실
SK이노베이션 E&S는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직접 생산한 액화천연가스(LNG)가 보령 LNG터미널에 첫 입항했다고 24일 밝혔다.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의 북예멘 유전개발 성공으로 1988년 1월 한국산 원유가 울산항에 처음
글로벌 EPC 기업 SGC E&C(SGC 이앤씨)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에서 세계적인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인 아람코와 중동 시장 내 잠재 비즈니스 기회 논의를 위한 전략적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아람코 조달 및 공급망 관리 수석부사장인 술라이만 알 루바이안이 이끄는 아람코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SGC E
한국중부발전이 미국 텍사스에서 세 번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돌입하며 북미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중부발전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콘초 카운티에서 '루시(Lucy)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30MW(메가와트) 규모의 엘라라, 160MW 규모의 콘초밸리에 이어
다음주 기업공개(IPO) 공모주 시장은 한산할 예정이다.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 한 곳이 코스닥에 상장하는 데 그친다. 또한, 올해 코스닥 상장 1호인 덕양에너젠이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스팩13호가 오는 21일 코스닥에 입성할 예정이다. 공모가는 2000원이다.
덕양에너젠은 이달 20~21일 일반청
코오롱글로벌이 내달 1일 골프·리조트·호텔 전문기업 ‘엠오디(MOD)’, 자산관리 전문 기업 ‘코오롱엘에스아이(LSI)’와의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지속 성장의 기틀을 확보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합병에 따라 코오롱글로벌은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밸류체인(Value Chain) 확대 △재무구조 개선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 코오롱글로
SK이노베이션은 에너지 관련 지식과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제공하는 새 뉴스룸 ‘ASK inno(애스크 이노)’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뉴스룸이 회사 소식 전달에 무게를 뒀다면, 새 뉴스룸은 올해 초 정립한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 정체성에 맞춰 에너지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포털로 확장했다.
새 이름은 ’세상이 에너지를 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