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임직원 50명 헌혈 동참2017년부터 정기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정기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임직원 참여가 지난해보다 10.3% 증가하면서 사내 나눔 문화도 확산하고 있다.
하림은 3일 익산 하림지주 사옥과 본사 신공장 일원에서 '2026년 4분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현지 식품기업 신라인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내년 상반기 1호점 목표우즈베키스탄 이어 중앙아시아 거점 확대…키르기스스탄 진출도 검토
맘스터치가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카자흐스탄에 진출한다. 현지 식품·유통기업과 손잡고 향후 10년간 카자흐스탄에 50개 이상의 매장을 열고 키르기스스탄 등 인접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카자흐스탄 종합
신규 채용 인력 4명 중 1명 중장년층…고용 확대 공로 인정서울시 채용박람회 매년 30회 이상 참여…재취업 기회 제공
현대그린푸드가 최근 3년간 중장년층 2500여 명을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신규 채용 인력 4명 중 1명 이상을 중장년층으로 채용하며 재취업 기회 확대에 나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백화점그
창립 40주년 맞아 6대 핵심과제 제시…품질·상생·지속가능경영 강화정호석 대표 “지난 40년 성장 이끈 임직원과 혁신 이어갈 것”
창립 40주년을 맞은 하림이 AI·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시장 확대 등을 추진한다. 품질과 지속가능경영, 동반성장 등을 포함한 6대 핵심과제를 앞세워 ‘미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하림은 8일 전
케어푸드 ‘그리팅’ 레시피 중 103종 선별…연구원 30여 명 집필 참여혈당·단백질·당독소 등 이론부터 조리법까지…10월 1일 출간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축적한 연구 데이터와 조리법을 활용해 ‘저속노화’ 식생활 가이드북을 선보인다. 자체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에서 개발한 2000여 개 레시피 가운데 103종을 가정용으로 재구성해 소비자가
전역 예정 조리병 300명 대상 채용설명회 진행2019년부터 8년간 조리병 누적 600명 채용 완료직업계고 연계 채용도 조리·제과·서비스 직무로 확대
현대그린푸드가 전역을 앞둔 육군 조리 특기병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육군 인사사령부와 함께 16일과 17일, 10월 16일 등 총 3일간 조리 특기병 채
원팬 ‘별미요리’ 5종 확대닭가슴살 육수 프로틴 시장 공략
하림이 익산시 출입기자단을 초청해 가정간편식(HMR)과 단백질 음료 신제품을 공개하고 종합식품기업으로의 사업 확대 전략을 제시했다.
하림은 지난 11일 익산 함열읍 고스락 이화동산에서 익산시 출입기자단 60여명을 초청해 신제품 설명회와 미디어데이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알라타우시 총괄청과 식품 생산 공장 건설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알마티 인근 신도시에 생산 시설 구축…물류 인프라·생산 자동화 협력 검토
현대그린푸드가 카자흐스탄에 K푸드 생산 거점을 구축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지에서 K푸드를 직접 생산해 인근 국가로 공급하고 중장기적으로 중앙아시아 수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
서산 양파 280톤·부여 쌀 200톤 등 매입…전국 650여 급식장 활용지난해 국산 농산물 609톤 매입…올해 매입량 두 배 이상 확대 전망
현대그린푸드가 충청남도에서 생산한 농산물 500여 톤을 매입해 전국 단체급식과 외식 사업에 활용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본격 시행하는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첫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비락식혜 등 음료 9종 대상…9월 1일 적용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다음 달 일부 용기면과 음료 가격을 올린다. 왕뚜껑과 도시락, 팔도 비빔면컵 등 용기면 12종과 비락식혜 캔(238ml) 등 음료 9종이 대상이다. 봉지면 전 제품의 가격은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
21일 팔도에 따르면 가격 조정은 9월 1일부터 적용된다. 출고가를 기준으로 용기면은 평균
더본·bhc·이디야, 미·캐나다 진출 속도‘단순 출점’ 벗어나 다이닝·특화메뉴·현지생산 등 다변화물류비 절감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으로 지속 가능성 확보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북미 시장 공략의 판을 바꾸고 있다. 기존의 단순 매장 출점이나 완제품 수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현지 외식 문화에 맞춘 매장 포맷 다변화와 메뉴 현지화, 현지 생산·
"RMR·B2B·해외 사업 확대해 종합식품기업 도약 추진"
더본코리아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손실을 크게 줄였다. 가맹점 지원과 신사업 투자로 적자는 이어졌지만 지난해 대규모 상생지원금 집행에 따른 기저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더본코리아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32억원, 영업손실 5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오픈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5만5000명 돌파오피스 상권 맞춤형 메뉴 도입으로 상권별 전략 강화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미국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로드하우스’ 잠실본점이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직장인 회식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4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오픈한 텍사스로드하우스 잠실본점이 오픈 10
농심 43개 브랜드 평균 5.8%·코카콜라음료 52개 품목 7.2% 인상CJ제일제당 편의점 가격도 조정…던킨·사조도 내달 초 인상
내일부터 라면과 탄산음료, 즉석밥, 도넛 등 주요 먹거리 가격이 잇따라 오른다. 식품·외식업체들이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환율 상승 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을 조정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31일 식
빙과 신공장 안정화·유통망 확대 힘입어 빙과 29%, 건과 26% 성장초코파이 생산라인 증설·물류 통합 추진…2032년 연매출 1조원 목표
롯데웰푸드가 인도 건과·빙과 통합법인 출범 1주년을 맞아 올해 상반기 현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했다. 빙과 신공장 가동과 유통망 확대를 기반으로 한 'ONE INDIA'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 인도 시
저탄소 인증 받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이달부터 단체급식장에 도입연간 30톤 규모로 전국 600여 구내식당에 친환경 메뉴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업계 최초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를 구내식당에 정기적으로 공급하며 환경친화적 식단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환경친화적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 돼
2년 연속 참가해 빼빼로·ZERO·쉐푸드 등 총 58개 품목 선봬1분기 해외 매출 비중 32% 돌파하며 글로벌 유통망 확장 가속
롯데웰푸드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 ‘팬시푸드쇼 2026(Fancy Food Show 2026)’에 참가해 전시를 마쳤다.
롯데웰푸드는 1일 미국 스페셜티 푸드 협회(SFA)가 주최해 지난달 28일부
현대그린푸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가정간편식(HMR)과 샐러드, 소포장 과일 등을 할인 판매하는 '그리팅 쿨페스타'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그리팅 쿨페스타'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메밀소바와 막국수 등 여름철 별미 HMR을 비롯해 샐러드, 소포장 과일 등
3저(低) 메뉴·자체 원두 ‘그리팅빈’ 도입...단체급식 수주 경쟁력 확보3년 내 매장 180곳으로 확대… ESG 친환경 요소 및 지역 상생 강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시장의 핵심 승부처로 떠오른 사내 카페 사업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30일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7월부터 전국 사내 카페 140여 곳의 브랜드를 건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