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푸드 ‘그리팅’ 레시피 중 103종 선별…연구원 30여 명 집필 참여혈당·단백질·당독소 등 이론부터 조리법까지…10월 1일 출간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축적한 연구 데이터와 조리법을 활용해 ‘저속노화’ 식생활 가이드북을 선보인다. 자체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에서 개발한 2000여 개 레시피 가운데 103종을 가정용으로 재구성해 소비자가
전역 예정 조리병 300명 대상 채용설명회 진행2019년부터 8년간 조리병 누적 600명 채용 완료직업계고 연계 채용도 조리·제과·서비스 직무로 확대
현대그린푸드가 전역을 앞둔 육군 조리 특기병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육군 인사사령부와 함께 16일과 17일, 10월 16일 등 총 3일간 조리 특기병 채
원팬 ‘별미요리’ 5종 확대닭가슴살 육수 프로틴 시장 공략
하림이 익산시 출입기자단을 초청해 가정간편식(HMR)과 단백질 음료 신제품을 공개하고 종합식품기업으로의 사업 확대 전략을 제시했다.
하림은 지난 11일 익산 함열읍 고스락 이화동산에서 익산시 출입기자단 60여명을 초청해 신제품 설명회와 미디어데이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알라타우시 총괄청과 식품 생산 공장 건설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알마티 인근 신도시에 생산 시설 구축…물류 인프라·생산 자동화 협력 검토
현대그린푸드가 카자흐스탄에 K푸드 생산 거점을 구축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지에서 K푸드를 직접 생산해 인근 국가로 공급하고 중장기적으로 중앙아시아 수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
서산 양파 280톤·부여 쌀 200톤 등 매입…전국 650여 급식장 활용지난해 국산 농산물 609톤 매입…올해 매입량 두 배 이상 확대 전망
현대그린푸드가 충청남도에서 생산한 농산물 500여 톤을 매입해 전국 단체급식과 외식 사업에 활용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본격 시행하는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첫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비락식혜 등 음료 9종 대상…9월 1일 적용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다음 달 일부 용기면과 음료 가격을 올린다. 왕뚜껑과 도시락, 팔도 비빔면컵 등 용기면 12종과 비락식혜 캔(238ml) 등 음료 9종이 대상이다. 봉지면 전 제품의 가격은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
21일 팔도에 따르면 가격 조정은 9월 1일부터 적용된다. 출고가를 기준으로 용기면은 평균
더본·bhc·이디야, 미·캐나다 진출 속도‘단순 출점’ 벗어나 다이닝·특화메뉴·현지생산 등 다변화물류비 절감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으로 지속 가능성 확보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북미 시장 공략의 판을 바꾸고 있다. 기존의 단순 매장 출점이나 완제품 수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현지 외식 문화에 맞춘 매장 포맷 다변화와 메뉴 현지화, 현지 생산·
"RMR·B2B·해외 사업 확대해 종합식품기업 도약 추진"
더본코리아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손실을 크게 줄였다. 가맹점 지원과 신사업 투자로 적자는 이어졌지만 지난해 대규모 상생지원금 집행에 따른 기저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더본코리아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32억원, 영업손실 5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GS글로벌이 김을 앞세워 식품 사업 확대에 나선다. 종합상사의 해외 네트워크에 전문 생산업체와 유통업체의 역량을 결합해 국내 판매부터 수출까지 아우르는 K푸드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GS글로벌은 김 전문 생산 기업 ‘완도물산영어조합법인(완도물산)’, 육류 수입·유통 기업 ‘하이랜드푸드그룹(하이랜드푸드)’과 김 제품의 국내외 판매 확대 및 수출
오픈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5만5000명 돌파오피스 상권 맞춤형 메뉴 도입으로 상권별 전략 강화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미국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로드하우스’ 잠실본점이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직장인 회식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4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오픈한 텍사스로드하우스 잠실본점이 오픈 10
농심 43개 브랜드 평균 5.8%·코카콜라음료 52개 품목 7.2% 인상CJ제일제당 편의점 가격도 조정…던킨·사조도 내달 초 인상
내일부터 라면과 탄산음료, 즉석밥, 도넛 등 주요 먹거리 가격이 잇따라 오른다. 식품·외식업체들이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환율 상승 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을 조정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31일 식
빙과 신공장 안정화·유통망 확대 힘입어 빙과 29%, 건과 26% 성장초코파이 생산라인 증설·물류 통합 추진…2032년 연매출 1조원 목표
롯데웰푸드가 인도 건과·빙과 통합법인 출범 1주년을 맞아 올해 상반기 현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했다. 빙과 신공장 가동과 유통망 확대를 기반으로 한 'ONE INDIA'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 인도 시
국세청, 114곳 조사 마쳐 7698억원 적출…상위 10곳이 추징액 78% 차지독과점·슈링크플레이션·할당관세 악용까지…가격 인상 뒤 탈세 백태
소비자에게는 원재료비 상승 등을 이유로 가격을 올리면서 뒤로는 계열사와 사주 일가에 이익을 빼돌리고 세금까지 줄인 기업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가격을 올리거나 제품 용량을 줄여 사실상 가격을
라면·제과, 원재료값 상승에 마진 압박 우려음료는 원가 완화·여름 성수기 효과 기대
식품업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품목별 수익성 전망에 온도 차가 크다. 라면ㆍ제과는 원재료 가격 부담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가 나오는 반면 음료는 원가 완화 흐름과 여름 성수기 효과가 맞물리며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여건이 조성되는 분위기다.
8일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저탄소 인증 받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이달부터 단체급식장에 도입연간 30톤 규모로 전국 600여 구내식당에 친환경 메뉴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업계 최초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를 구내식당에 정기적으로 공급하며 환경친화적 식단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환경친화적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 돼
2년 연속 참가해 빼빼로·ZERO·쉐푸드 등 총 58개 품목 선봬1분기 해외 매출 비중 32% 돌파하며 글로벌 유통망 확장 가속
롯데웰푸드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 ‘팬시푸드쇼 2026(Fancy Food Show 2026)’에 참가해 전시를 마쳤다.
롯데웰푸드는 1일 미국 스페셜티 푸드 협회(SFA)가 주최해 지난달 28일부
현대그린푸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가정간편식(HMR)과 샐러드, 소포장 과일 등을 할인 판매하는 '그리팅 쿨페스타'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그리팅 쿨페스타'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메밀소바와 막국수 등 여름철 별미 HMR을 비롯해 샐러드, 소포장 과일 등
3저(低) 메뉴·자체 원두 ‘그리팅빈’ 도입...단체급식 수주 경쟁력 확보3년 내 매장 180곳으로 확대… ESG 친환경 요소 및 지역 상생 강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시장의 핵심 승부처로 떠오른 사내 카페 사업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30일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7월부터 전국 사내 카페 140여 곳의 브랜드를 건강과
양 늘린 진비빔면과 부산 로컬 미식 담은 진밀면 중심 마케팅 강화쫄면·콩국수·냉모밀 등 다양한 여름철 라면으로 소비자 선택 폭 확대
종합식품기업 오뚜기가 대표 비빔면 제품과 이색 여름철 라면을 함께 선보이며 계절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뚜기의 '진비빔면'은 "비빔면 한 개는 아쉽고, 두 개는 부담스럽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제품 대비 중량을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7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시니어클럽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 장마, 태풍 등 여름철 재난 상황에 대비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활동 환경을 살피고, 재난 피해가 우려될 때의 대피체계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다.
관악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인생을 2모작도 아닌 5모작까지 치르고 지금은 6모작을 준비 중이라는 사람, ‘N잡러’ 장필규 행복 제1연구소 소장은 1955년생으로 정확히 베이비붐 시대의 한복판에서 태어난 100% 베이비부머다. 그는 요즘 프리워커로서 고용노동부 내공강사, 노사발전재단 전문강사, 경기도 6차산업 현장 코칭 컨설턴트, 인천농촌융복합 현장코칭 전문위원 등 다섯 가지 일을 동
김치찌개를 먹을 때마다 이 맛을 모르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얼마나 불행할까 생각해 본다. 한국인들만 김치찌개의 맛을 알고 즐기는 것이다.
어릴 때는 김치를 ‘짠지’라 하여 너무 짜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겨울철 채소가 귀하니 냉장고도 없던 시절에는 오래 두고 먹으려고 짜게 만든 것이다. 고춧가루가 제대로 안 들어가서 색깔마저 누랬다. 그러니 식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