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이 현충일에 태어나 100일을 맞이한 멸종위기종 시베리아 새끼 호랑이의 이름 찾아주기에 나섰다.
서울대공원은 12일 “시민공모를 통해 새끼 호랑이의 이름을 정하고, 예방접종이 마무리되는 11월 중순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새끼 호랑이는 현충일인 6월 6일 낮 12시에 태어나 9월 13일 출생 100일을 맞는다. 순수 혈통 시베리
에버랜드가 스페셜 동물 탐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동물원 곳곳을 탐험하며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쿨 썸머 트립 스탬프랠리’를 내달 18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다, 바다사자 등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고 있는 동물들을 관찰하고 각 방문 장소별로 인증도장을 찍어 탐험지도를 완성해보는 스탬프랠리 형
동아제약은 어린이 가그린이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동행기금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동아제약 ‘세이브투세이브(SAVE2SAVE)’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 가그린 수익금을 동행기금으로 출연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 내 코뿔소, 호랑이, 코끼리 등 동물들의 서식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동행기금은 자연환경국민신탁과 서울대공원이 함께 만든 기
아기 시베리아 호랑이 3마리가 처음으로 관람객과 만난다. 앞으로 서울대공원 맹수사에 방문하면 엄마 호랑이 펜자 곁에서 서로 뒹굴며 장난을 치며 뛰노는 호랑이 삼둥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서울대공원은 2022년 호랑이해를 맞아 4월 23일 태어난 국제 순수혈통서를 갖춘 아기호랑이 세 마리를 일반 시민에게 11일부터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멸종위기종인 ‘붉은발말똥게’ 보전을 위한 연구가 첫 발을 내딛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0월 실내번식 연구를 위해 전남 순천에서 채집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사육 중인 붉은발말똥게의 성성숙 유도실험을 통해 실내에서 암컷 외포란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외포란은 동물이 산란 후 알이 부화될 때까지 자신의 몸에 알을 붙여 보호하는 행위를 말한다.
1984년 문을 연 과천 서울랜드가 국내 최초 친환경 무동력 테마파크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서울대공원 개장 30주년을 맞아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모두가 행복한 생태문화 공원 조성'이란 미래 비전과 전략을 3일 발표하고 201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랜드는 2017년 5월 이후 민간자본을 유치, 30년 이상된 노후한
‘우리의 텃새 꿩, 하늘공원 날다’ 행사가 23일 오후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진행됐다. 서울대공원 사육사와 어린이, 시민들이 꿩을 방사하고 있다. 이날 열린 행사는 서울대공원의 도심생태계의 안정과 동물원 종보전 기능 강화 등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활동 중 하나로 꿩 50며 마리를 자연 방사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우리의 텃새 꿩, 하늘공원 날다’ 행사가 23일 오후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진행됐다. 서울대공원 사육사와 어린이, 시민들이 꿩을 방사하고 있다. 이날 열린 행사는 서울대공원의 도심생태계의 안정과 동물원 종보전 기능 강화 등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활동 중 하나로 꿩 50며 마리를 자연 방사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우리의 텃새 꿩, 하늘공원 날다’ 행사가 23일 오후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진행돼 서울대공원 사육사와 어린이, 시민들이 꿩을 방사하고 있다. 이날 열린 행사는 서울대공원의 도심생태계의 안정과 동물원 종보전 기능 강화 등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활동 중 하나로 꿩 50며 마리를 자연 방사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