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UFC 93kg 이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5차 방어에 성공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존 존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152' 차엘 소넨과의 타이틀 매치에서 1라운드 4분33초 만에 TKO 승리를 거두며 UFC 8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경기에서 존스은 215cm 장신을 앞세워 소넨을 초반부터
광속 주먹’ 비토 벨포트(36·브라질)가 하이킥으로 '백작' 마이클 비스핑(34·영국)을 꺾었다.
벨포트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on FX 7’ 미들급 경기에서 비스핑을 왼발 하이킥으로 2라운드 1분27초만에 격침시켰다.
경기 전 미국 도박사들은 50 대 50의 배당률을 내놓으며, 백중지세의 대결을 예상
라이벌 사이의 료토 마치다(34, 브라질)와 마우리시오 쇼군(30, 브라질)이 UFC on FOX4에서 나란히 KO승을 차지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UFC on FOX 4'에서 료토 마치다는 라이언 베이더(29, 미국)에 2라운드 실신 KO승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마우리시오 쇼군도 4라운드에서 브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