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 이혜정
모델 이혜정이 배우 김혁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이혜정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 첫 출연한 김혁에게 칭찬을 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최강창민,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강, 존박, 이혜정, 이정진과 새로 투입된 김혁은 전국 1위 초ㆍ중ㆍ고등학교 농구부원들과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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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과 이정진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19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쳬능'에서는 강호동, 최강창민, 이정진, 박진영, 줄리엔강, 존박, 이혜정, 김혁 등 예체능팀이 농구시합을 위해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진은 소속사 사장 박진영과 훈련을 하게 됐다. 이날 훈련은 경기에서 몸싸움에 뒤지지 않기 위해 원안에서 상대방을 밀어내는 것.
존박과 이혜정의 남다른 케미가 포착됐다.
18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측이 '예체능' 농구팀의 훈련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촬영장 한 켠에서 남다른 케미를 과시하고 있는 존박과 이혜정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존박은 이혜정과의 첫 만남에서 광대가 승천할 정도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우리동네 예체능'이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줬다.
12일 밤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에서는 '예체능' 농구팀과 '경남 창원' 농구팀과의 농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경남 창원' 농구팀과 대결을 펼치게 된 '예체능' 농구팀은 2미터가 넘는 상대팀의 모습에 압도 당했다. 휘슬이 울리자마자 눈 깜짝 할 사이에 득점으로 연
존박이 농구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을 보고 환한 미소를 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이혜정의 등장에 싱글벙글하는 존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193㎝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줄리엔 강, 예체능의 스피드를 책임질 육상선수 출신 서지석,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