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를 하지 말고 기업을 사라!”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열린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에 참석한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 이채원 한국밸류운용 부사장,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가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조언한 투자 전략이다. 관련기사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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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열린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 가치투자의 모든 것’은 기존 세미나와는 달리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저녁 7시에 시작된 만큼 30~40대 회사원과 대학생들이 좌석을 가득 메웠다. 진취적이고 열띤 청중의 분위기에 가치투자 5인방도 여느 때보다 편안하게 대화를 즐겼고 솔직담백한 투자조언이 쏟아졌다.
◇“회사 이름이 영어인 기업 제
30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은 마치 입시 설명회를 연상케했다. 옆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꺼내든 사람조차 찾기 힘들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가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와 가치투자에 대해 이야기하자 참
한국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명품 펀드매니저 5인이 모여 한국 증시의 오늘과 내일, 이를 바탕으로한 ‘가치투자’의 혜안을 내놨다. 마련된 자리가 차고 넘칠만큼 대성황을 이뤘고,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서까지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인터넷신문 창간 10년, 석간신문 창간 5주년을 맞는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30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1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 매수 타이밍을 고려하는데, 그것이 바로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주식은 소득의 5~10%씩 기계적으로 오래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가가 되어야 합니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사장은 30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 가치투자의 모든 것' 행사에서 “주식은 하냐 마느냐의 문
경제신문 이투데이 주최로 30일 서울 여의도동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가치투자의 모든 것’을 주제로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가 열렸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가치투자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엔 230여명의 투자자들이 모여 대성황을 이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경제신문 이투데이 주최로 30일 서울 여의도동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가치투자의 모든 것’을 주제로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가 열렸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가치투자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엔 230여명의 투자자들이 모여 대성황을 이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주식은 그 회사의 일부분을 사는 것이고 동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사장은 30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개최된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 가치투자의 모든 것' 행사에서 “주식은 사는 것이지 파는 것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존 리 대표의 이러한 투자 방식을 국내에서는 가치투자라고 명명한다. 그는
국내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명품 펀드매니저 5인방이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경제와 증시 상황, 가치투자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인터넷 창간 10년, 신문 창간 5주년을 맞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30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를 개최했다. '가치투자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이번 프리미엄 세미나
한국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펀드매니저 5인방의 열띤 토론이 온·오프라인에서 펼쳐진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30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가치투자의 모든 것’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투데이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방송된다. http://ww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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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창간 10년, 신문 창간 5주년을 맞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오는 30일(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 가치투자의 모든 것’을 개최합니다.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 이채원 한국밸류투신운용 부사장, 최준철 V
국내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명품 펀드매니저 5인방이 한 자리에 모여 가치투자와 주식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인터넷 창간 10년, 신문 창간 5주년을 맞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오는 30일(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 가치투자의 모든 것'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
'비슷한 듯 서로 다른 가치투자'로 널리 알려진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 이채원 한국밸류투신운용 부사장,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 등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식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인터넷 창간 10년, 신문 창간 5주년을 맞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오는 30일(목) 저녁
메리츠자산운용의 대표상품은 ‘메리츠코리아펀드’ 다.
메리츠코리아펀드는 충분한 사전조사와 현장 탐방을 통해 신중하게 종목을 고르고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팔지 않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해 이 펀드 매매 회전율은 50%를 밑돈다. 주식투자의 중요성을 전파중인 존 리대표의 의지만큼 주식에 60%이상 투자한다는 것이 상품의 특징이다.
메리츠코리아펀드는
북적이는 여의도를 떠나 도착한 북촌, 봄을 만끽하기도 전에 한적한 이곳에서 수조원의 돈이 오가는 회사의 간판을 보는 것은 생각만큼 낯설었다. 존 리 대표가 이끌고 있는 메리츠자산운용이 자리잡은 곳은 여의도가 아닌 북촌이다.
2014년 1월, 20년 동안 함께했던 팀원들과 함께 메리츠자산운용에 둥지를 튼 그는 ‘꼴지의 반란’을 시작했다. 간단했다. 좋은
“밥 한 끼 굶어서라도 지금 당장 주식에 투자해라.”
국내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명품 펀드매니저 5인방은 현재 국면이 주식 투자 적기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저성장ㆍ저금리 시대에 노후를 책임질 수 있는 수단은 주식과 펀드밖에 없다는 견해다.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는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7년간 소외됐던 한국 증시가 올해는 턴어라운드 시점을
주요 상장사의 지배구조 이슈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이와 관련한 펀드들에 대한 관심도 높다.
기업 지배구조의 경우 경영상 의사결정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작년부터 주요 이슈로 부각돼 왔다. 이에 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 입장에서도 중장기적으로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에 주목하는 추세가 뚜렷하다.
그동안
지배구조에 따라 재계와 금융권 주요 그룹의 행보는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전문경영인 체제를 통해 기업을 키우는 현실이 얼마만큼 중요한 행보인지 자세히 보여주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메리츠금융그룹과 한진그룹이다.
2002년 한진그룹 창업자인 고(故 ) 조중훈 회장이 타계했다. 3년 뒤인 2005년 한진그룹은 계열 분리에 나섰다.
이후 장남 조양호(5
HMC투자증권은 23일 여의도 본사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자동차 판매왕인 현대자동차 최진성 판매명인과 자산관리에서 탁월한 명성을 얻고 있는 존 리 메리츠 자산운용대표 등을 초청해 리테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금융상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수익다변화 지속 추진과 지점 영업활동 지원 강화'라는 2015년 WM사업본부 사업목표 달성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29일 “금융투자업권은 핀테크의 혁신성을 잘 활용해 성장을 도모하고 금융소비자 효용을 증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9일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금투협 주최로 열린 ‘핀테크 시대 도래에 따른 금융투자업권의 대응’ 세미나에서 “핀테크에 대한 논의는 소비자 편의성과 이익 증대에 최우선을 둬야 한다”며 이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