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가 구호가 아닌 '실행'으로 경기도 문화예술 지형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경기아트센터는 2026년을 '작동하는 혁신' 원년으로 삼고, 경기문화예술 통합플랫폼 'G-ARTS'를 중심으로 31개 시군 공연장을 잇는 공동성장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조직혁신 TF 가동, G브랜드사업팀 신설, 전략사업본부 출범 등 기능 중
-‘1처 2실 3본부’ 체계 없애고 3실 4본부 9팀으로 재편… 사장 직속 콘트롤타워 구축
- G브랜드사업팀·국악원 본부 등 신설…기획·운영·브랜드전략 일관 설계
경기아트센터가 조직개편을 통해 ‘G아트브랜드’ 구축과 공연예술 생태계 재편에 나선다.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23일 미디어데이에서 “조직개편을 통해 경기도형 공연예술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며
경기아트센터 사장으로 김상회(60) 전 청와대 행정관이 새로 임명됐다.
김 신임사장은 14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2년 임기를 시작했다.
김 신임사장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 경기국제인형극제 집행위원장 및 총감독,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조직위원,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경기지회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기도 안산 시화공단 대모엔지니어링에서 ‘중진공 혁신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진공의 경영혁신 추진노력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를 높이고 혁신 분위기를 확산하겠다는 목적으로 기업체에서 열렸다. 중진공 경영혁신과제 추진현황, 혁신 우수성과 과제 발표 등을 통해 한 해 동안 중진공이 추진한 노력을 공유했다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5년간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비리를 조사한 결과 31개 기관에서 총 140건의 지적사항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채용비리 연루 혐의가 짙은 5개 기관 임직원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했다. 전임 정부 시절 설립된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해서도 정부의 일방적 지시로 운영되거나 외부 세력이 개입한 정황이 포착됐다.
중기부는 14일 '조직혁신
강원랜드가 고강도 혁신을 위해 24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혁신 자문단을 위촉하는 등 내부혁신을 위한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자문단 구성은 이달 16일 문태곤 사장 직속으로 조직혁신TF팀을 출범시켜 내부적인 문제점 도출과 전사적 차원의 인사ㆍ조직 혁신 작업을 전담토록 한 데 이은 후속조치 성격이다.
문 사장은 이날 강원랜드 서울사무소에서
"앞으로 동반성장위원회와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 업무를 좀 더 특화하고, 운영은 분리 독립하는 방향으로 가겠다. 투명성과 도덕성을 제고해 신뢰있는 조직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
안충영 동반위원장이 올해 고위층 '갑질 논란'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 고도의 도덕성과 신뢰가 필요한 조직에서 불미스런 일이 벌어진만큼, 조직을 쇄신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되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