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KB금융그룹)이 이선화에 완승했다. 승리의 요인은 중, 장거리 퍼팅이 돋보였다.
박인비는 17일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선화에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이겨 승점 1점을 챙겼다.
1, 2번홀에서 버디를 챙긴 박인비는 6번홀 버디를
이정은6(토니모리)가 같은 스폰서 소속의 유승연을 1홀 남기고 3홀차로 이겼다. 정희원(파인테크닉스)은 일본에서 활약하는 ‘섹시 미녀’안신애(문영그룹)를 5홀차로 완파했다.
이정은6은 17일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조별리그 1차전에서 유승연에게 1홀씩 주고 받으
누가 먼저 2승을 올릴 것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수도권을 벗어나 경남으로 내려간다.
무대는 21일 경남 김해의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개막하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7(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이 대회는 부산-경남의 지역축제로 거듭났다. 지난 2013년에 지역문화와 골프발전을 위해 창설한 이
2주 연속 국내 대회에 출전하는 장하나(25·BC카드)가 우승타이틀을 손에 쥐고 미국으로 건너 갈 것인가.
장하나가 13일 경기도 용인의 88 컨트리클럽 나라·사랑코스(파72·6583야드)에서 개막하는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에 출전해 국내파 선수들과 한판승부를 벌인다.
삼천리 투게더 오픈은 지난해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8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2)
▲SBS골프, 최종일 경기 9일 오전 11시부터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2라운드 성적
1.이정은6 -12 132(66-66)
2.김자영2 -10 134(67-67)
3.이소영 -9 135(69-66)
박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8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2)
▲SBS골프, 최종일 경기 9일 오전 11시부터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최종일 경기 주요선수 티오프 시간 및 조편성
챔피언조 10:52 이정은6(66-66)-김자영2(67-67)-이소영(69-66)
23조 10:
최종일 경기는 우승경험이 없는 이정은6(21·토니모리)과 우승 유경험자인 베테링들 사이의 ‘방패와 창’싸움이 될 전망이다. 일단 유리한 고지를 차지한 것은 이정은과 2타차로 바짝 따라 붙은 김자영2(26·LG)과 3타차의 박성원(24ㆍ대방건설)이소영(20·롯데)이다.
그러나 나머지 공동 5위에 4타차로 무려 6명이 몰려 있어 우승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