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던킨 운영사 비알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로 조윤상 전 한국피자헛 대표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비알코리아는 이번 인사에 대해 새로운 리더십을 기반으로 경영 체질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조윤상 대표는 LG전자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그룹장을 거쳐, 피자헛·KFC·타코벨 등을 운영하는 글로
"중요시하는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동시대적 담론을 형성하고 상징적인 오브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제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 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7일 오후 비대면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사업에서 우수 창작 레퍼토리로 선정된 무용 4편을 공개했다.
선정된 작품은 무용단 Altimeets
한국피자헛이 외식업계 최초로 서빙 로봇을 선보인다.
한국피자헛은 배달의민족과 함께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Dilly Plate, 이하 딜리)’를 시범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피자헛은 점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서빙 로봇 딜리를 매장에 도입했다. 딜리는 지난 6일 목동중앙점 패스트 캐주얼
초콜릿 선물과 함께 연인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밸런타인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식음료업계는 아직 선물을 구입하지 못한 소비자를 위해 초콜릿 패키지를 내놓았다. 특히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진행하는 할인 이벤트나 브랜드만의 독특한 제품 등으로 가치 있는 제품이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의 소비자
경기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위축된 소비심리를 타개하기 위해 유통업계의 프로모션이 보다 다양해지고 있다. 그중 단연 소비자들이 반가워하는 이벤트는 제품의 가격을 직접적으로 낮추는 것이다. 이에 최근 유통업계는 적극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춰 고객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동시에 브랜드 매출을 상승하는 ‘상부상조’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한국 피자헛이 프리미엄 피자 1억 판 판매 기념으로 진행 중인 고객 감사 세일 이벤트가 진행 6일 만에 11만 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피자 세일 이벤트는 피자헛의 프리미엄 피자 1억 판 판매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피자헛의 모든 프리미엄 피자를 할인해 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