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개 중 최종 12종 선정…국세청 인증마크 달고 글로벌 시장 도전홍콩 국제박람회 ‘K-SUUL관’ 우선 전시…수출 판로·현장 지원 패키지 가동
국세청이 우리 술의 해외 진출을 위한 첫 품평회 ‘K-SUUL 어워드’를 열고 수출 경쟁력을 갖춘 12개 주류를 선정했다. 인증마크를 부착해 해외 시장 신뢰도를 높이고, 내년 홍콩 국제 주류박람회에 우선 전시하
한국수출입은행이 본부장(부행장급) 4명을 신규 선임하며 은성수 행장 체제를 구축했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행장 이하 임원 9명이 일괄적으로 사의를 표명한 데 비하면 절반의 ‘세대교체’에 그쳤다.
5일 한국수출입은행은 경영쇄신을 위해 본부장 4명과 준법감시인 1명을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수은 경영진은 그간 조선·해운업 구조조정과
국회에서 1일부터 재개되는 2차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청와대가 조사에 들어간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의 백지화 논란을 비롯해 노동개혁 등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아울러 대·중소기업 상생 문제와 연관해 유통 대기업 대표들이 증인으로 소환된다.
이날 국회는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한 5개 상임위원회를 시작으로 2차 국감에 돌입했다. 후반기 국감에서는 청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형마트가 힘을 합쳐 직거래 장터 조성에 나선다. 위기에 빠진 농가에 대한 안정적인 판매확보 및 농산물 수급안정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다. 다만 대형마트의 의무휴무일에 마트시설을 이용해 판촉을 하는 만큼 유통산업발전법상 각 지자체의 판단에 따라 사업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농협중
농협중앙회는 내년 1월1일 자로 집행간부와 16개 지역본부의 본부장, 금융사업부 본부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내년 3월 신용·경제 부문을 분리(신경분리)하는 사업구조 개편을 앞두고 신설법인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역량 있는 주요인사 발굴과 배치에 주안점을 뒀다는 게 농협측 설명이다.
또 그룹 최초의 여성 간부로 우명자 부
농협중앙회는 20일 집행간부(상무·상무대우)와 지역본부장 등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사업구조개편을 앞두고 인적쇄신 차원에서 단행됐으며 집행간부 17명, 지역본부장 8명 등을 교체했다.
농협중앙회는 "집행간부의 경우 개혁적 성향이 강하고 사업분야별 전문성과 능력이 뛰어난 인물을 발탁했고 지역본부장은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강력한 리더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