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상욱·추가은 금메달…한국 종합 3위우상혁 높이뛰기 예선 취소·김우민 자유형 800m 기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4일 기계체조, 사격, 수영, 펜싱 등에서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여자 도마의 여서정과 남자 계영 400m의 황선우·김영범 등이 출전한다.
오전 9시 45분에는 김태영·소승섭·홍수현이 사격 남자
SKT 펜싱 AI 전력분석 시스템 SKT-FAN반복적인 영상 분석 90%까지 줄이는 것 목표
오상욱 펜싱 국가대표 선수의 경기 영상이 재생되자 선수의 움직임을 따라 선과 점으로 관절 포인트를 추적하는 ‘스켈레톤’이 움직였다. 영상 오른쪽으로 득·실점 타임스탬프가 찍혔다. 핵심 기술 및 전술 동작, 공격권 판정 근거, 지도자 멘트 등이 담긴 ‘AI 전술
SK텔레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충청북도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서 ‘팀(Team) SKT’ 출정식을 개최했다. SKT는 자체 개발한 펜싱 AI 전력분석 시스템으로 펜싱 선수들의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26일 진행된 출정식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SKT 후원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대표와 유망주를 아우르는 스포츠 지
한국 육상 남자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남자 100m에서 한국기록에 근접한 질주를 펼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조엘진은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 후지산 GX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8회 후지호쿠로쿠 월드 트라이얼 육상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07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김국영이 2017년 6월 세운 남자 100m 한
SK텔레콤은 자사가 후원하는 아마추어 스포츠 선수들이 지난 23일 막을 내린 제 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를 따내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SKT는 2022년부터 한국 역도의 간판 박혜정 선수를 비롯해 근대5종 신수민 선수, 높이뛰기 최진우 선수 등 아마추어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자사가 후원하는 스포츠 꿈나무 선수들이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SKT는 2022년부터 육상과 수영·근대5종·높이뛰기·스포츠 클라이밍 등 다양한 아마추어 종목의 중·고교 선수를 발굴·후원하는 ‘스포츠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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