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 아이아코카 명언
“경영은 바로 다른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이다.”
미국 기업인. 포드에 엔지니어로 입사했다가 영업사원으로 두각을 나타내 36세의 나이로 부사장직에 올랐다. 그가 내놓은 스포츠카 머스탱이 출시 18개월 만에 100만 대가 팔릴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포드를 떠난 그는 경쟁사이자 17억달러의 적자에 허덕이던 크라이슬러 회장을
☆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명언
“리더는 밀지 않는다. 다만 당길 뿐이다. 실을 당기면 이끄는 대로 따라오지만 밀면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미국 군인이자 정치가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 유럽 원정군 최고사령관을 맡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지휘했다. 전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초대 최고사령관을 거쳐 제34대 미 대통령으로 취임한
☆ 마거릿 대처 명언
“실패는 단지 더 현명하게 시작할 기회일 뿐이다.”
보수당 당수를 거쳐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된 정치가다. 집권 후 긴축재정을 실시한 그녀는 물가 인상 억제, 소득세 감면, 소비세와 간접세 증가, 은행 금리와 이자율 증가, 정부 규모 축소, 실력 성과제도 도입, 민간 기업의 업무 간소화 등을 추진했다. ‘철(鐵)의 여인’이라
☆ 카를 힐티 명언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일에 몰두하고 있는 때다.”
스위스 법률가, 사상가. 독일 괴팅겐 대학·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법률학을 공부하고 런던·파리 등에 유학한 그는 고향에서 변호사를 개업해 18년간 종사했다. 베른대학의 헌법과 국제법 교수를 거쳐 총장을 지냈고, 국회의원이 되어 여성 참정권 운동을 전개한 그는 헤이그 국제
☆ 가브리엘 마르셀 명언
“성실이 없는 곳에 존재가 없고 성실의 정도가 존재의 정도를 결정한다.”
프랑스 철학자다. 1925년에 발표한 그의 ‘실존과 객체성’은 20세기 최초의 실존주의 문헌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중에는 구호원으로 종군해 인간존재의 비극을 몸소 체험하고 추상적인 철학에 만족하지 못해 가톨릭에 귀의했다. 그의 철학은 한마디로 구체자(具
☆ 스탠리 오닐 명언
“고결함을 잃지 말라.”
흑인 최초 월가 최고경영자(CEO). 목화노동자로 인맥이나 학벌, ‘빽’ 없이 시작했지만, 경영학 석사(MBA) 과정에 진학해서 제너럴모터스(GM)에 재무분석가로 돌아와 메릴린치 CEO가 되어 성공했기에 큰 화제를 얻었다. 하지만 메릴린치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입은 막대한 손실을 이기지 못하고 뱅크
☆ 베티 데이비스 명언
“불가능한 것에 도전할 때만이 성장할 수 있다.”
미국 배우다. 워너브러더스의 간판스타였고 아카데미상 최다 연속 후보 지명 기록 공동 보유자인 그녀는 무려 11번이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지명되었던 연기파 배우였다. 영화나 현실에서도 담배를 좋아하는 골초이기도 했다. 흡연으로 인한 피해로 유방암 수술을 받은 뒤에도 영화, TV
☆ 마하트마 간디 명언
“폭력은 본질적으로 말이 없다. 그리고 그것은 사색과 이성적 의사소통이 깨진 곳에서 시작된다.”
인도 민족 운동의 지도자·사상가. 18세 때 런던에서 법률을 배우고, 귀국해 변호사로 개업한 그는 인도인의 지위와 인간적인 권리를 위해 투쟁했다. 영국에 대한 비협력 운동의 하나로 납세 거부 · 취업 거부 · 상품 불매 등을 통한 비
☆ 지미 카터 명언
“전쟁은 때때로 필요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무리 필요하더라도 그것은 언제나 악이며 선이 아니다. 우리는 남의 아이들을 죽임으로써 평화롭게 사는 법을 배워서는 안 된다.”
미국 제39대 대통령. 100세까지 산 최초의 대통령으로 미국 역사상 가장 장수한 대통령이다.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뒤 인권 증진을 위해 카터 센터를 설립하고 비
☆ 스톰 제임슨 명언
“행복은 깊이 느끼고, 단순하게 즐기고, 자유롭게 사고하고, 삶에 도전하고,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능력에서 나온다.”
펜(PEN) 회장으로 활동한 영국의 언론인이자 작가. 조선업자 가문 출신인 그녀는 1919년에 첫 소설 ‘들끓는 세상(The Pot Boils)’을, 이듬해에는 ‘유럽의 현대 드라마’에 관한 논문을 출판해 상
☆ 빌 섕클리 명언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스코틀랜드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1959년부터 1974년까지 리버풀 FC의 감독을 맡았다. 후임 밥 페이즐리와 함께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명지도자로 꼽힌다. 리버풀 감독이던 그가 에버튼에게 이기고 했던 말이다. 그는 오늘 숨을 거뒀다. 1913~1981.
☆ 고사성어 / 향원(鄕原)
☆ 조르주 클레망소 명언
“사람은 실패했을 때가 흥미롭다. 나는 그것을 잘 안다. 왜냐하면 실패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려고 노력했다는 징표이기 때문이다.”
프랑스 정치인. 아버지 가업을 이어 의사였던 그는 국무회의 의장을 맡아 호랑이(le Tigre)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8시간 노동제를 비롯한 노동자 생활 조건 개선에 기여했다. 내무장관과 총리를
☆ 지그문트 프로이트 명언
“표현되지 않은 감정은 사그라지지 않는다. 감정이 살아서 묻히면 나중에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다시 태어난다.”
오스트리아 정신분석학자. 개인 병원을 개원하고 신경증 환자들을 치료하며 자료들을 수집한 그는 ‘꿈의 해석’과 ‘정신분석학 입문 강의’ 두 권의 방대한 저서를 출판하면서 정신분석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독자적으로 창안했
☆ 필립 체스터필드 명언
“종종 열쇠 꾸러미의 마지막 열쇠가 자물쇠를 연다.”
영국 정치가. 네덜란드 대사로 재직하던 시절 두뷔체라는 여성 사이에서 얻은 아들에게 그는 30년간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보냈다. ‘사람의 본성과 세상의 이치를 파악해 즐겁고 지혜롭게 인생을 살아라’라는 실용적인 인생 지침서로 평가되어 지금까지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 월터 스콧 명언
“지나친 휴식은 녹이 슨다.”
스코틀랜드의 소설가이자 역사가다. 대표 작품으로는 이야기 시 ‘호수의 여인’, 소설 ‘웨이벌리’ ‘옛사람’ ‘로브 로이’. ‘아이반호’는 역사소설이다. 그의 본업은 변호사, 판사이자 법정 관리인이었으며, 생애에 걸쳐 스코틀랜드 대법원장, 셀커크셔 지방 판사로서 일하면서 작품을 집필했다. 그는 오늘 숨졌
☆ 새뮤얼 존슨 명언
“위대한 성과는 힘이 아닌 인내의 산물이다.”
풍자시 ‘런던’ ‘욕망의 공허’를 쓴 영국 시인. 방대한 사전 편찬 작업을 시작해 8년 만에 ‘영어 사전’을 완성해 낸 그는 셰익스피어 전집을 편찬해 출간했다. 이어 영국 시인 52명의 전기와 작품론을 정리해 열 권의 ‘영국 시인전’을 펴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셰익스피어 이후 영
☆ 짐 론 명언
“당신이 하루를 운영하느냐 아니면 하루가 당신을 운영하느냐이다.”
34권의 책을 쓴 미국 기업가, 작가, 투자가다. 그밖에 그는 수없이 많은 오디오, 비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공철학과 성공 원리를 전파했다. 특히 미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 중 한 명으로 미국연사협회 CPAE 상과 영향력 마스터 상을 포함해 수많은 상을
☆ 제임스 캐시 페니 명언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
미국 기업인. 백화점 체인 JC페니의 창업주. 미 서부의 소규모 체인점인 ‘골든 룰’ 매장 지분 참여를 시작한 그는 5년 만에 매장 세 개 지분을 모두 매입했다. 그후 5년 만에 34개로 확장해 J. C. 페니 컴퍼니로 법인화하고, 매장을 1400개로 늘렸다. 그는 약국체인점 스리프트 드러
☆ 존 처튼 콜린스 명언
“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영국 교수, 언론인, 수필가. ‘조슈아 레이놀즈 경에 관한 연구서’를 처음 쓴 그는 이후 여러 고전 영국 작가들의 저서를 편집하고, ‘볼링브룩과 볼테르의 영국에 관한 책’ ‘영문학 연구’ ‘딘 스위프트 연구’ 외에 ‘에세이와 연구’ ‘시와 비평에
☆ 시드니 해리스 명언
“우리가 한 일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완화될 수 있으나, 진정으로 위로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이다.”
미국 언론인. ‘시카고 헤럴드 앤드 이그재미너’에서 신문 경력을 시작한 그는 ‘시카고 데일리 뉴스’의 칼럼니스트, 사망할 때까지 자매지인 ‘시카고 선타임스’에 칼럼을 계속 썼다. 11권의
시니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은 매달 정기 회의를 연다.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와 편집 방향 설정을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6월 26일 오전 9시~11시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전(前) 미래설계연구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
시니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은 매달 정기 회의를 연다.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와 편집 방향 설정을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5월 26일 오전 10시~11시 30분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 이
대학 시절 가까운 친구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믿기 어려운 비보였다. 장례 첫날부터 빈소를 지키고 장지까지 따라갔다. 밤샘 끝에 녹초가 된 몸으로 집에 돌아왔을 때였다. 아버지는 말없이 내 등을 두드리며 “잘했다”고 했다. 잠시 침묵하던 아버지가 “그렇게 매사에 네 진심을 다해라. 사람이 진심을 다하면 결국 마음이 움직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