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약개발 바이오벤처가 세계최대 비영리 파킨슨병 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신약 연구과제로 최종 선정됐다.
바이오벤처기업 셀리버리는 국내최초 美 마이클 제이 폭스 재단(Michael J. Fox; 이하. MJFF )이 주관하는 연구과제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연구과제로 선정 된 셀리버리의 ‘iCP-Parkin’ 은 파킨슨병
국회차원에서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회생명과학연구포럼은 오는 26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국내외 줄기세포 연구의 최근 현황'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의 생명과학분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해 올해 4월 창립된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생명과학연구포
식음료용 피딩 및 바이오업체인 굿센이 중장기적으로 배아줄기세포 자회사인 프로셀과의 합병을 검토한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프로셀은 상장사와의 합병을 위해 사전 정지작업 차원에서 지난 19일 금감원에 등록법인신청서를 제출했다.
프로셀은 지난달 코스닥 상장사인 굿센이 프로셀 유상증자에 4억5000만원을 출자해 47.37%(9만주)의 지
굿센이 자회사인 프로셀에서 개발한 단백질 염증치료물질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굿센 자회사가 개발한 단백질 염증치료물질이 호주의 다국적 제약업체 CSL에 약 700만달러에 기술이전계약을 맺었다.
굿센의 자회사인 프로셀은 전남대 의대 조대웅 교수가 대표이사로 있으며 신약후보물질 22개를 보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