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로 한국인 부상자까지 나오자 정부가 종합적인 교민안전대책 수립에 나섰다.
외교통상부는 21일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트리폴리 국내 건설사 공사 현장 한국인 근로자 피습사건과 관련, “재외공관장회의 참석차 서울에 와 있는 조대식 리비아 대사를 급거 리비아로 복귀시키고 국토해양부 등과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리비아로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7~18일 국내 건설사의 리비아 공사 현장과 한국인 근로자 숙소를 잇따라 습격한 현지 주민들이 모두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리비아 주민들은 19일 오후 7시(현지시간)께 해산했으며, 긴급 대피했던 근로자들도 현재 임시숙소로 이동을 마친 상태다.
주민들은 근로자 숙소 3개 동에 불을 질렀으며, 규모가 큰 2개
한국수력원자력㈜은 간부(부장)급 이상 인사에서 창사 후 처음으로 인력 풀을 대상으로 공모 및 부서장 추천제도를 통한 헤드헌팅 방식의 경쟁체제를 도입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장급 이상 전 직위에 대해 본인이 희망하는 직위에 공모하고 부서장이 추천해 선발하는 방식을 도입한 것.
특히 종전과 달리 사장이 처(실) 및 사업소 단위까지만 발
지난 7월 1일 SK그룹의 지주회사로 출발한 SK㈜가 지주회사로서의 역량 강화 및 미래 성장 추진 등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는 지난 21일 "중ㆍ장기 사업전략 기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사업 발굴, 비즈 포트폴리오 전략기능 강화 등을 위해 '경영관리총괄' 및 '사업개발그룹'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SKMS를 바탕으로 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