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탄소저감 및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트렌드에 맞춰 도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무신사는 이날 ‘무신사 성수 E1’에서 친환경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그리코(GRICO)와 ‘친환경 패키징 확대 및 지속가능 경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남성 무신사 대표와 박재민 그리코 대표 등 양사의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7년 전 고(故)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희화화한 광고 논란으로 이목이 집중된 무신사가 ‘박종철센터’를 방문, 재차 사과의 뜻을 전하며 발빠른 대처에 나섰다.
22일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 창업자인 조만호 대표와 조남성 대표 등 임직원 대표단 5명은 서울 관악구 소재 박종철센터를 찾았다. 박종철센터는 (사)박종철기념사업회에서 공식 운영하는 곳으로
2025년 매출 1조4679억원...전년보다 18%↑영업이익 1405억원...전년 대비 36.7% 올라온‧오프라인 채널 경쟁력 확대와 ‘무탠다드’ 고속 성장
무신사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46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8.1% 증가, 영업이익 1405억원으로 전년보다 36.7% 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1일 무신사에 따르면 온·오프
무신사가 비즈니스 영역별 C레벨 책임제를 도입하면서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무신사는 조남성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신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업무 영역별로 'C-레벨(Chief-level)' 책임제를 도입해 의사결정의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2026년 1월부터는 조만호 대표와 조남성 대표
원익피앤이와 엔에스가 합병을 통한 배터리 장비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공식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사명은 원익피앤이를 사용한다. 두 회사는 지난 8일 경기 수원 본사에서 합병을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고 합병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
원익피앤이는 배터리 조립·화성 장비 중심으로 2025년 수주잔액을 1조 원 규모로 정하고 세계 1위 배터리 제조
전영현 삼성SDI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3억3800만 원을 받았다.
2일 삼성SDI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전 사장은 급여 7억7500만 원, 상여금 4억4000만 원, 복리후생으로 인한 근로소득 1억2300만 원을 받았다.
삼성SDI는 “전지사업 정상화와 전자재료사업 내실화를 통해 2년간의 적자 상황을 탈피하고 전년대비
조남성 전 삼성SDI 대표가 올 상반기 삼성SDI에서 9억200만 원을 받았다.
14일 삼성SDI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전대표는 상반기 급여 1억8800만 원, 상여 6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 퇴직소득 6억5100만 원을 수령했다.
조남성 전 삼성SDI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총 11억8200만 원을 수령했다.
31일 삼성SDI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해 급여로 7억5000만 원, 상여금으로 3억4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800만 원을 받았다.
정세웅 사내이사의 보수 총액은 8억9800만 원이었다. 급여로 6억9100만 원, 상여로 1억5900만 원, 기타 근로소
LG화학이 중국 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 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을 대표하는 전지산업협회 차기 회장사로 확정됐다. 국내 대표 전기차 배터리 생산 업체인 LG화학의 역할이 중요해 질 전망이다.
28일 화학업계에 따르면 한국전지산업협회는 다음달 17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웅범 LG화학 전지산업본부장(사장)을
◇보해양조, 유시민 전 장관 사외이사 선임
◇롯데제과, 신동빈ㆍ김용수ㆍ황각규 3인 체제로 변경
◇이수화학, 올해 영업익 420억 원 전망
◇조광페인트, 음성공장 증설에 356억 원 투자
◇대우조선해양, 사채권자집회 다음달 17~18일 개최
◇CJ씨푸드, 유병철ㆍ강신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한미글로벌, 윤요현ㆍ박서영 대표 체제로 변경
◇SK네트웍스, 최신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특검수사로 미뤄졌던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가 시작됐다. 그룹 차원에서 사장단 인사를 한 번에 내는 방식이 아니라, 삼성SDI와 삼성전자에서 먼저 단행됐다. 이는 계열사 자율경영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삼성SDI는 28일 제 47기 정기주총소집이사회를 열고, 삼성전자메모리사업부장인 전영현 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전영현 사장
삼성SDI는 28일 제 47기 정기주총소집 이사회를 열고,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인 전영현 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전영현 사장은 다음달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조남성 전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사장은 지난해 갤럭시노트7 배터리 결함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진 것으로 보인다.
삼성SDI가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세계 최대 규모의 ESS(에너지 저장장치)용 배터리를 공급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6일 삼성SDI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ESS시스템 회사들과 손잡고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력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해 94Ah(암페어아워) 셀 약 70만개, 240MWh(메가와트아워)의 ESS 배터리를 공급
삼성SDI가 최고경영자(CEO) 직속의 안전성 관리센터 설립을 속절없이 연기하고 있다. 삼성그룹의 인사와 조직개편이 연기되면서 삼성SDI 역시 제품의 안전성과 관련한 업무를 총괄하는 이 조직을 신설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SDI 내부 관계자는 8일 “조직개편 때 안전성 관리센터가 설립될 예정이지만, 사업장별로 소폭 실시한 것을 제외하고는 아직 전
포스코가 독자기술 개발 7년 만에 리튬 상업 생산에 돌입했다. 국내 최초다. 포스코가 생산하는 리튬은 LG화학과 삼성SDI 등 국내 이차전지 업체에 공급될 예정이다.
포스코는 7일 광양제철소 내 리튬생산 공장에서 권오준 회장과 이웅범 LG화학 사장, 조남성 삼성SDI 사장,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김종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 등 1
삼성SDI가 세계 1위 골프카트 선두업체 ‘이지고(E-Z-GO)’의 신모델에 원통형 배터리팩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골프카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삼성SDI는 이지고의 모회사이자 특수차 전문 글로벌 제조사인 TSV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파인허스트 컨트리 클럽에서 골프 카트용 리튬이온배터리(LIB)공급에 관한 전략적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