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칼로의 정체가 배우 김규리로 밝혀졌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9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프리다칼로’와 ‘밥로스’는 조갑경‧홍서범의 ‘내 사랑 투 유’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승리는 75표를 얻은 ‘
‘복면가왕’ 능력자는 SG워너비 김용준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무대를 펼쳤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는 ‘노래덕후 능력자’와 ‘볓이 빛나는 밤에’가 조갑경&홍서범의 ‘내사랑 투유’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였고
‘아내가 뿔났다’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언급했다.
지난달 방송된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서는 배우 강성진이 “고추장찌개가 먹고 싶었는데, 아내가 끓여주지 않아서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홍서범은 동의하며 “남편들이 화가 날 때가 집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찌개 하나 없을 때다”고 말했다.
또 홍서범은 “강성진 부부를 보고 느낀 게 얼굴 보고
가수 홍서범의 집안 내 실체가 드러났다.
10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우리 집의 화목을 방해하는 사람은 누구?’라는 주제로 갱년기 스타 부모와 사춘기 자녀 대화가 이어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갑경과 두 딸 홍석희(18), 홍석주(14)는 아빠인 홍서범을 지목했다. 조갑경은 “남편(홍서범)은 스스로 늘 좋은 아빠라고 주장한
오현경이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전했다.
10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강용석, 오현경, 조갑경, 홍서범 등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현경의 팬을 자처한 강용석은 “오현경씨는 당대 최고의 미스코리아였는데, 녹화에 출연하신 부모님들은 모두 1989년을 기억하시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홍
가수 조갑경, 홍서범 부부가 부친상, 빙부상을 당했다.
조갑경의 부친 조기홍씨는 7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3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특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이다.
조갑경은 현재 남편인 홍서범과 함께 슬픔 속에 고인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한편 조갑경은 지난 199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