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제5인격 국가대표 박소연이 여성 선수들의 길을 넓히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소연은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큐브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제가 확실히 길을 잘 깔아놓고 닦아놔야 앞으로도 저처럼 게임을 좋아하고 잘하는 여성 선수들이 조금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메달 도전을 알렸다. 아시안게임에 3회 연속 출전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국가대표 ‘페이커’ 이상혁은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며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은 25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 큐브 컨벤션 센터에
제주삼다수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한다. 공식 소집훈련부터 아시안게임 본 대회까지 선수단에 필요한 식수를 지원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1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삼다수는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첫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이 이달 25일 한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메달 사냥의 출발을 알린다.
13일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e스포츠 국가대표 출정식은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9개 메달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와 지도자 41명 전원이 참석한다.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정식 메달 종목으로 치러진다. e스포츠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시범 종목으로 도입됐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메달 종목이 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 e스포츠 세부 종목은 총
지스타 개막 이틀을 맞은 15일, 현장에서 최고의 인기 게임은 배틀그라운드였다.
이날 지스타가 진행중인 벡스코에서는 곳곳에서 배틀그라운드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관은 말할 것도 없는 대단한 인기로 백여 명에 달하는 긴 대기열이 늘어서 있었다.
뿐만아니라 독수리마크로 유명한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브랜드 어로스의 부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