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글로벌 투자자들 앞에서 바이오시밀러 직접판매 네트워크 구축, 케미컬의약품 사업 확대, 중국 진출, 해외 거점 마련 등 셀트리온의 공격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9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셀트리온그룹의 주요 사업계획 및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마케팅
셀트리온이 싱가포르에 3공장을 건설하려 한다는 내용에 대한 조회 공시 요구에 사실이 아니라고 4일 답변 공시했다.
회사는 “현재 인천 송도에 위치한 제1공장의 추가 5만 리터 증설을 진행 중이며, 제3공장은 2016년 5월 25일 제출한 '신규시설투자등' 공시 내용과 같이 국내에 건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바이오산업에 뛰어는 넥스트사이언스가 신약개발기업 단디바이오사이언스 인수에 이어 베트남 바이오시밀러 기업 나노젠 투자에 나섰다.
넥스트사이언스는 베트남 나노젠과 투자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넥스트사이언스는 800만달러(89억4560만원)를 1차로 투자해 나노젠 주식 260만주(3.56%)를 취득한다.
넥스트사이언스는
△동일방직, 자회사 디아이알 합병 결정
△SK가스, 자회사 지허브 합병 결정
△코스모신소재, 3분기 영업익 31억원..전년비 3.6% 증가
△DGB금융그룹, 지배구조 규정 개정…CEO육성ㆍ검증 강화
△CJ제일제당, 美 식품업체 쉬완스컴퍼니 인수협상 "세부사항 논의중 "
△진양화학에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
△현대미포조선 9월 누적 수주액
셀트리온이 지난 9월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셀트리온은 현재 인천 송도에 위치한 제1공장의 추가 5만리터 증설을 진행중이며, 제3공장 부지 선정은 검토중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답변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시는 지난 9월 19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건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부품기업 마이크로텍이 11월 골든브릿지제4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1992년 설립된 광명정밀이 전신인 마이크로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부품인 진공 챔버와 관련 특수 진공 밸브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설립 1년만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구 현대전자산업)의 협력사로 인정받아
△[조회공시] 셀트리온 싱가포르 3공장 건설 추진 관련
△[답변공시]AJ네트웍스 "AJ렌터카 매각 검토중"
△[답변공시]SK네트웍스 "AJ렌터카 인수 관련 검토중"
△[답변공시]셀트리온 "제3공장 부지 선정 검토 중이나 결정된 바 없어"
△지역난방공사, 황창화 대표이사 신규 선임
△현대일렉트릭, 미국 알라바마 법인으로부터 124억 규모 주식 취득
셀트리온은 싱가포르 3공장 건설 추진설에 대해 "제3공장 부지 선정은 검토 중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19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최근 당사 의약품의 글로벌 수출 물량 증가에 따라 추가 생산능력 확보가 필요해 국내외 CMO 회사와의 계약 및 3공장 신설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현재 인천 송도에 위치한 제1공장의 추
셀트리온이 제3공장 부지 선정에 대해 전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9일 “제3공장 부지를 싱가포르로 최종 결정했다는 것은 잘못된 보도”라며 “아직 제3공장 부지 선정에 대해서는 전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전날 한 언론이 셀트리온이 싱가포르에 제3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셀트리온은 이날 홈페이지에
“합병 상장을 통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혁신을 견인하는 핵심 부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송성태 마이크로텍 대표는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를 통해 “오랜 업력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굴지의 기업들을 파트너로 확보해 글로벌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골든브릿지제4호스팩과의 코스닥 합병 상장에 대한 각오를 밝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일 셀트리온에 대해 이달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받은 워닝레터 관련 이슈가 해소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 45만 원,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신재훈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올해 1월 26일 FDA로부터 워닝레터를 수령하면서 7월 공장 재실사와 폼 483이 발부됐다”며 “이달 중으로 워닝레터 이슈가 해소될 것으로
포스코건설이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69번지 일대 SM1블록과 SM3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과 2층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총 161실 규모다. 상업시설은 가시성이 뛰어난 4면 대로변에 있고 콘셉트 및 업종별 선택이 편리하도록
인공지능(AI)과 전장사업 시장이 국내를 비롯한 유럽, 미국 등 지역에서 신성장동력 분야로 주목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에스모가 상승세다.
2일 9시 58분 전일 대비 6.63%(530원) 오른 8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 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세계 자동차 전장부품 시장 규모는 2020년 3033억 달러
에틸렌 공급 과잉에 국내 기업들의 유연한 대처가 요구되는 가운데, 국내 석유화학업계 ‘빅 2’인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은 반대로 에틸렌 생산량을 늘리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LG화학은 최근 여수 제3공장 나프타분해설비(NCC) 증설 계획을 발표했다. 롯데케미칼은 올해 여수공장 NCC 증설과 북미 에탄분해설비(ECC) 완공을 앞두고 있다.
2일 석유화학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첫 번째 투자처로 LG화학을 선택했다. LG화학은 대규모 투자를 통해 석유화학 생산능력을 늘릴 예정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제3의 나프타 분해설비(NCC)를 짓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NCC는 대표적인 석유화학업계 생산 시설로 '석유화학의 쌀'이라고 불리는 에틸렌을 비롯한 다양한 석유화학제품
메디톡스는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메디톡스 제3공장 ‘필러동’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인증(KGMP)을 승인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 받은 메디톡스 제3공장 필러동은 연간 약 4000억 원 규모의 필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다. 메디톡스 제3공장은 필러동의 생산이 시
항공기 도어시스템 전문기업 샘코는 이창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샘코 관계자는 “회사의 높은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고객사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성이 확보됨에도 주가가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대표이사 및 임원이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됐다”며 “책임 경영을 바탕으로 주가 안정,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업계 전통적인 비수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CJ프레시웨이는 9일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58억 원으로 13.6% 늘었고 순이익은 17억 원으로 182.3%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업계 특성상 1분기는 전통적인 비수
소재 전문 중국기업 크리스탈신소재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신소재인 ‘그래핀’의 양산 매출을 발생시킬 전망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리스탈신소재는 지난해 2억456만 위안(약 346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매출은 4억2677만 위안(약 722억 원)으로 매출·영업이익 모두 10% 이상 증가했다.
이 회사는 광물인 운모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