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ㆍ화장품용 안료제조전문기업 씨큐브가 알루미늄 페이스트 생산라인 시험 운전을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9일 회사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씨큐브는 올해 9월 30일 진천 제3공장 알루미늄 페이스트 생산라인의 시운전을 마치고 양산 가동을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제3공장은 현재 연간 600톤 규모 화장품용 펄(중금속 저감제품) 전
OCI가 독일 바커와의 폴리실리콘 제조 공정 특허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62부(재판장 염호준 부장판사)는 바커가 OCI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침해금지 등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
바커는 2017년 OCI가 태양전지용의 폴리실리콘 제조 과정에서 자신들이 특허를 가진 방법을 사용해 연간 400톤을 생산해 특
엠플러스가 SK이노베이션과 베이징자동차, 베이징전공의 합작법인인 BEST와 628만 달러(약 73억 원)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781억 원 대비 9.39%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11월 4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다.
BEST는 SK이노베이션과 베이징자동차, 베이징전공이 함께 설립한 전기차 베터리 합작 법
아이티엠반도체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업계 1위 자리를 굳히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나혁휘 아이티엠반도체 대표이사는 23일 여의도에서 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사양 제품군을 중심으로 해외 고객사 확보와 적용 제품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모자금은 재무구조 개선과 중대형 2차 전지 BMS 기술 개발 등
유한킴벌리가 2012년 충주공장에 요실금 언더웨어 생산 설비를 투자한 지 7년 만에 추가 투자를 시행했다. 이번 투자는 요실금 언더웨어 ‘디펜드’가 요실금이 있는 사람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며 수요가 크게 확대됐고, 해외 시장에서의 주문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요실금 언더웨어 2호기 투자를 통해 유한킴벌리는 보다 혁신적인 제품의 공
휴온스네이처는 충남 금산군 금산읍에 위치한 금산국제 인삼종합유통센터에 홍삼 연구부터 제조, 유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 휴온스네이처 제3공장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열린 입주식에서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휴온스네이처는 홍삼 및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특히 홍삼분야에서 뛰어난 가공 및 제조기술을 보유하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이 국내를 대표하는 커피ㆍ티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쟈뎅은 25일 천안공장에서 제2공장 준공을 기념해 원두커피 전문기업에서 국내 대표 커피ㆍ티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생산라인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지속적인 원두커피 판매 증대와 티 니즈의 증가로 쟈뎅은 9월 제2공장을 신설한 데 이어 2023년
NH투자증권은 4일 농심에 대해 국내 라면 시장이 신제품 경쟁에서 기존 제품 중심으로 트렌드가 돌아오면서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해 목표주가 32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특히 상반기는 완전 새로운 컨셉의 제품 판매는 부진한 반면, 기존 제품의 확장판 제품만이 인기를 끌었다”며 “기존제품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는 올 2분기 매출이 7565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약 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0% 늘어난 194억 원, 당기 순이익은 77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1조 5042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반적인 경기침체 영향에도 불구하고 주력
빛이 보였다. 저 멀리 보이는 빛을 따라가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설립한 것이 지금의 태양광 발전소 업체 솔라파크코리아다. 대기업과 견줘도 뒤지지 않을 수준으로 기술력을 끌어올리면서 승승장구하는 듯했지만 거대 중국의 공세는 막지 못했다. 태양광 시장은 매년 상승 곡선을 그렸음에도 재무제표는 정반대로 움직이고 말았다. 빛은 빚이 됐고, 회생법
에이티세미콘이 충청북도 진천에 증설 중인 3공장이 빠르면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매출 증가와 케파(CAPA)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에이티세미콘은 3월 89억 원가량을 투자해 진천사업장에 제3공장을 증설한다고 공시했다. 신공장에는 기존 패키징(PKG) 공정라인 증설과 더불어 신제품
나무가는 173억7300만 원 규모의 나무가 푸토 테크놀로지(NAMUGA PHUTHO TECHNOLOGY)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나무가 푸토 테크놀로지는 나무가의 종속회사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9%에 해당하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100%다. 회사 측은 베트남 제조법인 제3공장 증설 목적의 취득이라고 밝혔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는 27일 경상남도 사천시 소재 사천공장이 올해 6월부로 달성한 3000억개비 누적 생산의 쾌거를 선포하는 그랜드 슬램(Grand Slam) 기념식을 개최했다.
BAT코리아 사천공장 그랜드 슬램 기념식에는 매튜 쥬에리(Matthieu Juery) 사장 등 회사 임직원을 비롯해, 여상규 국회의원, 김
△한국금융지주, 자회사로 한국투자부동산 편입
△디티알오토모티브, 디티알에 38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동원금속,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 연장
△드림텍, 베트남 법인이 제3공장 건립 목적 30억 규모 토지사용권 취득
△삼성생명, 생보부동산신탁이 2331억 규모 삼성동 건물 매매
△한전KPS, UAE원전 정비사업 계약 체결
△세원셀론텍, 400억
메디톡스가 중국 등 신규 시장 진출에 따른 추가 수요를 대비하고자 신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메디톡스는 10일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제3공장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생산할 수 있는 신공장 건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476억원으로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18.52%에 해당한다.
미국 FDA의 cGMP와 유럽 EMA의
제이에프티는 최근 중국 선전(深圳)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담배 박람회 중 하나인 ‘2019 IECIE(International Electronic Cigarette Industrial Expo)’에 참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이에프티는 2009년부터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저스트포그’ 브랜드를 제조해온 토종 기업이다. Q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코리아제조(이하 BAT코리아)가 25일, BAT코리아 사천공장 노동조합과 2019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을 타결하고 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했다.
BAT코리아 노사는 올해 무분규 임단협 교섭을 통해 2021년까지 3년치 임금 협상을 체결하고, 복리후생 증대와 경쟁력 있는 신입사원 임금 수준 등 폭넓은 개선책에 합의했다. BAT코리아는
노바렉스가 내년 충북 오송공장 가동을 목표로 착공 준비에 나선다. 건강기능식품 생산량을 현재 매출액 2배 수준으로 늘려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13일 “현재 오송공장 설계 단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3분기 설계 완료 후 이르면 연내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라며 “예상 공사기간은 1년 정도로, 내년 완공해 기존 제품을 생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