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가 5일 식목일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나무’ 입양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임직원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을 보호하고 가꿔 나가기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작은 노력부터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입양하는 ‘반려나무’는 ‘테이블 야자’라는 품종으로, 크기가 아담하고 실내 조명만으로도 잘
오는 22일 창립 15주년을 맞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가 다양한 자체 기술 개발로 청정매립지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
이는 해외기술이 아니라 자원순환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폐기물 관련 자체연구와 실험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더욱 그 의의가 있다고 SL 공사는 밝혔다.
SL공사는 기존의 침출수 처리공정인 탈질ㆍ질산화 공정을 개선ㆍ보완, 침
2016년 말 사용 종료하기로 한 수도권매립지를 약 10년간 더 사용 연장하기로, 서울ㆍ인천ㆍ경기가 전격 합의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8일 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말 사용 종료하기로 한 수도권매립지를 약 10년간 더 사용 연장하기로 서울ㆍ경기ㆍ인천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대신 수도권 3개 시ㆍ도는 이 기간 안에 각각 자기 지역 또
아시아나항공은 식목일을 맞아 수도권매립지 식목활동을 위한 ‘에코플라이트 캠페인’을 벌였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이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카운터에서 승객들에게 녹색여행수칙을 전하고 승객들은 대형나무가 그려진 판넬에 나뭇잎을 붙이며 행사에 동참했다. 또 이날 행사에 참여한 승객들에게 ‘아시아나 그린(Asiana Green)’ 로고가 새겨진 손수건도
서울시가 수도권매립지 연장 여부를 둘러싸고 인천시와 몇 년째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제3매립장 건설을 상반기 내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2000년부터 지금까지 사용 중인 제2매립장은 2016년 12월까지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2017년 이후에도 쓰레기를 매립하려면 공사에 51개월이 소요되는 제3매립장을 상반기 중 착공해야 한다고 27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에서 기준치의 16배를 초과한 악취물질이 검출됐다. 문제가 되고 있는 곳은 청라국제도시로 입주 이후 악취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달 10∼13일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을 점검한 결과 수도권매립지 제2매립장 남측경계에서 복합악취가 법적기준을 1.4배 초과했고 주요 악취물질인 황화수소는 기준치(0.02ppm)를 16배 초과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