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제주에서 열리는 도심항공교통(UAM) 통합 비행시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예보와 관측, 저고도 바람 예측 등 맞춤형 기상정보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9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에서 열린다. 제주지역 관광, 도서지역 교통, 응급 수송 등 초기 상용화를 위한 제주형 UAM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는 자리
국토교통부가 제주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을 처음으로 일반 국민에게 선보인다. 관광과 도서지역 교통, 응급수송 등 실제 서비스 시나리오를 구현해 국민 체감형 UAM 서비스를 검증하고 2028년 상용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국토부는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에서 '제주 UAM 서비스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28
제주항공이 17~1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제주 국제 UAM·드론 컨페스타’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주 UAM, 제주 하늘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UAM 산업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제주형 UAM 상용화를 위한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항공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한화시스템ㆍ한국공항공사ㆍSK텔레콤으로 구성된 ‘K-UAM 드림팀’ 컨소시엄'이 오는 2025년 국내 최초 도심항공교통(UAM) 상용 서비스를 제주도에 선보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UAM 드림팀’은 14일 제주특별자치도 탐라홀에서 제주도와 ‘제주형 UAM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각 사 대표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