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가 돕기 위해 120톤 매입수산대전·명절 상차림 사전예약 진행
롯데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밥상 물가 안정 기획전’을 진행한다. 농가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농축수산물과 명절 핵심 식재료를 초저가로 선보이며 체감 물가 낮추기에 나섰다.
28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의 핵심은 ‘상생’과 ‘초저가’다. 29일부
세제·상생지수 혜택 넘어 ‘ESG 대표 사례’…인제군 특산품 패키지 리뉴얼로 판로 확대구호물품·농촌사랑상품권 12억 원 규모 집행…2018년부터 꾸준히 기금 출연
롯데그룹이 농어촌 재난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상생협력의 대표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2018년부터 13개 계열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해온 가운데 산불·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제조 자회사인 씨피엘비(CPLB)가 동반성장 성과를 알린다.
CPLB는 중소 제조 파트너 30개사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5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에 동반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PB제품을 생산해온 중소 제조사 관계자들이 대거
신한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와 함께 ‘신한카드X제주농산물 우리먹거리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하우스감귤, 미니단호박 등 제주도 농산물 판매 촉진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먹거리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되는 상생 콘셉트로 마련됐다.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
롯데칠성음료가 사회공헌 통합 브랜드를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그동안 다양하게 운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브랜드 '물결 ; The W.A.V.E 4 Re:Green EARTH'로 통합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사람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맑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갑니다'라는 미션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
신한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와 함께 ‘참신한 제주 농산물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하우스감귤 등 제주도 농산물 판매 촉진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양질의 농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소개하는 상생 콘셉트로 마련됐다.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 매장에서 20일에서 다음 달 2일까지 2주 동안 하우스감귤 등 인기 상품을 신
신세계백화점이 제주 농가의 유라조생 감귤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전 지점 과일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라조생 감귤은 우수 생산자인 양은성 농가와 협업해 기준당도 13브릭스 이상, 산도 1% 이하로 엄선한 프리미엄 감귤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유라조생 감귤 1680원(100g), 4만8000원(3kg/박스), 14브릭스 이상의 블랙라벨 감귤 5만4
광동제약은 나눔문화를 선도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2022 나눔국민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BS가 공동주최하는 ‘나눔국민대상’은 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귀감이 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해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고, 실천사례 공유를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 11회째인
맥도날드 창녕갈릭버거, 고객 요청에 올해 재출시돼굽네, 남해마늘 농가와 손잡고 ‘남해마늘 바사삭’ 출시오뚜기, 피자알볼로 등도 지역 원료 활용한 제품 선보여식음료업계, 지역 농산물 대량 구매하면서 비용 절감 효과 누려
식음료업계가 지역 농가와의 상생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이 소비자들한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다. 대표적으
롯데GRS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1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올해 첫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 종합 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합산해 산정하는 지표다.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롯데GRS는 공정위 직권조사 2년 면제,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사전심사(PQ) 가점
홈플러스는 22일까지 채소, 과일, 수산물 등 제철 제주 특산물을 할인하는 ‘제주물산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비 침체기를 겪고 있는 제주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겨울 제철을 맞은 12종의 신선한 제주 특산물을 최대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먼저 제주 대표 과일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연말연시 어려운 상황에서 IT 업계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다른 산업에 비해 IT 업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이 적어 이를 사회에 환원하고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다.
넥슨은 대전에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후원한다. 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어린이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
롯데온(ON)이 제주 감귤 농가 돕기에 나선다.
롯데온은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 감귤 데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감귤 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했다. 이를 위해 제주 감귤 80톤 물량을 10% 할인 판매하는 동시에 1+1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해녀의 부엌·크래머리 브루어리 등 21개팀이 올해의 ‘지역가치 창업가’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서울 인사동 복합문화 공간 ‘코트’에서 '올해의 로컬, 로컬에서 다시 찾은 가치' 행사를 개최했다.
코트는 과거 독립투사들이 묵었던 호해여관 자리에 위치한 56년된 가구공예점을 기존 건물의 원형과 백년된 오동나무를 살려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4일까지 한라산에서 방목해 키운 제동목장 한우, 무항생제 토종닭, 유정란, 갈치, 고등어, 한라봉 등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제주 미식 여행’을 전점 식품관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는 코로나19 확산 재개로 집에서 ‘안전하게’ 제철 음식을 즐기고 싶은 고객과 납품의 어려움을 겪는 제주 농가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
커머스 포털 11번가가 제주산 농축산물의 유통 활성화에 앞장선다.
11번가는 제주농협과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현동 11번가 마트 담당 임원, 변대근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고성만 제주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가 서면과 화상으로
제주신라호텔이 올해 첫 '제주산 애플망고빙수'를 출시했다.
제주신라호텔은 1일부터 '제주산 애플망고빙수'를 로비 라운지에서 판매한다. 올해로 13년째 판매하는 신라호텔의 '애플망고빙수'는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상품이다.
제주신라호텔은 2008년 로컬 식자재 발굴의 일환으로 '애플망고빙수'를 처음 선보였다. 제주 농가에서 생산된 애플망고는 우수한 품질에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과 롯데지알에스㈜는 30일 베스트웨스턴 구로호텔에서 ‘대ㆍ중소기업 및 농어업 분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력재단과 롯데지알에스는 대ㆍ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뿐만 아니라 농업 부문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상생협력을 추진하는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력사 자문지도 △청년 구직자 교육 및 취업 연계
대한민국 대표 외식 기업인 롯데지알에스는 1979년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 1호점을 오픈한 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T.G.I.프라이데이스 등 다수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롯데지알에스는 프랜차이즈 사업과 함께 ‘동반 성장’, ‘상생 협력’을 실천 중이다.
우선 롯데지알에스는 중소기업에 ‘햄버
광동제약은 임직원 봉사활동과 사회복지단체 후원을 비롯해 아동,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광동제약 임직원은 연중 개최되는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사)희망의 러브하우스와 함께 평택 등지에서 총 4회의 집수리 봉사를 진행,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