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취임, 공식 업무 돌입…“산업단지는 한국 산업의 초석, 산업 전환 핵심 거점 돼야”
한국산업단지공단 제13대 이사장에 김대자 전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장이 취임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김대자 신임 이사장이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대자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AI를 탑재한 로봇이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다음 달 열리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 ‘2026 로보월드’는 이같은 기술의 현주소와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처음 보는 물체를 집어 올리는 휴머노이드부터 기계를 설계하는 AI 에이전트, 공장 무인화 솔루
AI가 기업의 경쟁력과 국가 경제 안보를 강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면서 정부 정책의 지원 방향과 초점도 관련 분야에 맞춰지고 있다. 제조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소상공인의 AI 활용, 스타트업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등 AI를 실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이투데이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
AIDC 테스트베드 인프라와 TTA의 ICT 표준화·검증 전문역량 전격 연계제조AX 가이드라인 개발부터 현장 실증 시범사업, 전문인력 양성까지 협력 추진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손승현)와 손을 잡고 지역 제조기업들의 인공지능(AI) 혁신 속도를 높인다.
양 기관은 지난 7일 포항TP 제5벤처동 경북AI혁신본부 A
[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한화오션은 1일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생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조·AI 전환(AX) 혁신을 추진하고 북미 시장 확대로 미래 성장기반을 선점하고자, 연구·설계·생산·사업관리 및 지원 분야 검증된 인재를 중용했다는 설명이다.
15명의 임원 승진자들은 연구·설계·생산(제조) 분야 6명, 사업관리·지원 9명 등이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글
이차전지·바이오·수소 이어 로봇까지 석권… 국가 첨단 산업 생태계 완성뉴로메카 등 앵커기업 및 산·학·연 협력으로 피지컬 AI 기반 로봇 자동화 주도
포항시가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에 이어 미래 로봇 산업의 메카로 등극하며 대한민국 첨단 산업 지도를 다시 썼다.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특
한국산업은행이 전북·경북·경남의 피지컬 AI 및 제조업 AI 전환(AX)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금융지원을 지역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확대한다.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개별 기업 지원에 더해 지자체·정책금융기관·지역은행과 협력해 지역거점 육성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산업은행은 22일 본점 IR센터에서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을 열고 업무협약(
산업硏 "기존 고정설비 중심 제조 AX 한계…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 필수" 피지컬 AI 시장 2032년까지 53% 급성장...업종별 단계적 전환 로드맵 제시
인공지능(AI)과 로봇 공학이 결합된 '피지컬 AI'가 인간과의 상호작용이 적은 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상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우리나라의 성공적인 자율 제조를 위해서는 현재의 고
울산포럼서 미래 도시 청사진 제시"제조AI 성공하려면 대규모 데이터 플랫폼부터 갖춰야"시민용 AI 에이전트 '모두의 AI' 구상도 공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의 미래상으로 제조 AI와 시민 생활, 예술을 결합한 'AI시티'를 제시했다. 제조업 경쟁력을 AI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에서 AI의 혜택을 체감하고,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더해야
‘AX 중심 경영 대전환’ 선언 3개월 만 현장 점검"SK그룹 멤버사 간 시너지를 통해 AI 시대를 선도해 나가자"2027년 가동 AI 데이터센터부터 울산CLX ‘듀얼 브레인’까지반도체·인프라·제조 잇는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 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제조 현장을 잇달아 찾아 그룹의 AI 전환(AX) 추
‘AX 중심 경영 대전환’ 선언 3개월 만 현장 점검2027년 가동 AI 데이터센터부터 울산CLX ‘듀얼 브레인’까지반도체·인프라·제조 잇는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 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을 찾아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제조 현장의 AI 전환(AX)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6월 ‘AX 중심 경영 대전환’을 선언한 지 3개월 만에 현
9년 만에 CGL 신설…2028년 준공·연산 45만t 규모SUV·RV 고급화 대응…AI·로봇·전기로 연계이희근 포스코 사장 “자동차강판 기술 리더십 공고히”
포스코가 48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자동차강판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AI와 로봇, 전기로 기술을 집약해 광양제철소를 미래 모빌리티용 고급 강판 생산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포스코는 8일 광양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서 개최…올해 5회째제조 AX 대전환·지역사회 AI 활용 두 개 세션산업계·학계·시민 등 300여명 참석
SK가 울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일상 속 AI 활용을 중심으로 울산의 미래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SK와 울산상공회의소는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Leading AX, Smart L
정부가 중소 제조기업에 필요한 AI 실무인력을 2027년 1600여명으로 늘리고 중소기업 취업 인턴십 기간을 3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한다. AI 특화 계약학과는 2030년까지 30개로 늘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5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4일 밝혔다.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중소기업 인력정책 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입교·졸업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AX) 역량 강화와 투자유치, 판로 연계 등 후속 성장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한다.
중진공은 9월 ‘청수동 DAY’와 ‘데모데이’, 10월 ‘Prom-Day’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2일 청창사 안산 본교에서 열린 청수동 DAY에서는 수도권 청창사 출신
핵심부품 국산화율 45%→80%…국산 휴머노이드 1080대 공공 구매중기 지원사업 232개 구조조정해 4조원 절감…성장기업에 재투자
정부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와 피지컬AI 분야에 4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신안보·제약바이오·기후테크·K소비재 분야에서는 매년 혁신기업 300곳을 선발해 기업당 최장 5년간 최대 100억원을 지원한다. 투자·융자·보증
스마트공장 도입기업과 제조 AI 전환(AX)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 46개사가 11월 청주에서 열리는 ‘AI 페스타’에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중소기업 혁신주간’의 핵심 전시인 AI 페스타 참여기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AI 페스타는 11월 18일부터 20
산업통상부가 공직 사회 내 '인공지능(AI) 네이티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부처 간부들을 대상으로 'AX(AI 전환)' 교육에 나선다.
정책 결정권자들이 앞장서서 최신 AI 트렌드를 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조 AI 전환(M.AX)' 등 핵심 산업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함이다.
산업부는 14일과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과장급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