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략팀 신설…UNIST와 업무협약 체결전 세계 제련소 최초로 ‘4족 보행 로봇’ 스팟 도입도
고려아연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AI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또 울산과학기술원(UNIST)와 손잡고 전사적 AI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고려아연은 이달 초 TD기술본부 아래 AI전략팀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정부가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AI 자율제조' 사업을 'AI 팩토리'로 전면 개편하고 양적 확대는 물론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하고, 민간 기업의 역할을 늘려 전문성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AI를 활용한 제조공정 혁신 사업의 명칭을 ‘AI 팩토리’로 변경하고, 사업의 범위와 구조를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
AI 자율제조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 19일 대학과 함께하는 서울 미래 혁신성장 계획 및 서울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선도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동환 서울과기대 총장과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울과기대 강동호 교육연구부총장, 신윤호 대외협력처장, 변재원 미래융합대학장 겸 L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신용보증재단가 26일 '경기도 디지털 제조혁신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내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TP가 수행하는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 사업의 선정기업 대상으로 경기신보가 특례보증
‘신 디지털 제조혁신 추진전략’ 발표…중소제조업 디지털전환 제시정부, 고도화 기업 5000개 육성…민간·지역 주도 2만 개 중소제조업 디지털전환 유도
정부가 2027년까지 민간, 지역과 함께 디지털 제조혁신 기업 2만5000개를 육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중소제조업의 디지털
중소벤처기업부는 1월 제정된 바 있는 ‘중소기업 스마트제조혁신 촉진에 관한 법률’의 하위법령을 마련해 4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법의 주요 내용은 △중소제조업 디지털 전환 정책 추진체계 △스마트공장 구축 등 세부 지원정책 규정 △부정행위자 제재 등 정책 이행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
중기부는 “스마트제조혁신법의 제정·시행은 현 정부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스마트공장 공급기술 고도화를 위해 5년간 국비 총 3160억 원을 투입한다.
중기부와 과기정통부는 ‘2022년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 지원 대상으로 71개 기업·기관(중기부 49개, 과기정통부 22개)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기부와 과기정통부 협업으로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체코프라하공대가 산업 디지털전환 관련 기술 공동 연구개발(R&D)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KTL은 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체코프라하공대와 '산업 디지털전환(IDX·Industry 4.0) 기술 분야 정보 교류, 공동 연구개발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문재인 대통령이 헝가리, 체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의 ‘비대면 경제’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중소ㆍ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혁신이 필요하단 주장이 거듭 나오고 있다. 정부가 수립한 중소기업 육성방안에 따라 각 주체를 디지털화해 상호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자는 주문도 나온다.
이병헌 중소기업연구원 원장은 20일 열린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 2020 추계학술대회
정부가 중소ㆍ벤처ㆍ소상공인의 디지털화 촉진을 통해 삼성전자, 네이버와 같은 ‘3세대 글로벌 혁신기업’을 육성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3개년 중소기업 육성 종합계획’을 확정해 6일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종합계획이 그간의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 등 달라진 정책 환경하에서 새로운 중소ㆍ벤처ㆍ소상공인 육성전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