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액 1억1071만달러·약 1605억원 규모국내 최초 유럽향 HVDC 해상변전소 ‘풀 자켓’ 공급1만5000t 초대형 구조물…유럽 해상풍력 공략 본격화
SK오션플랜트가 독일 북해에 건설되는 2.2GW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상변전소의 하부구조물을 수주했다. 국내 기업이 유럽 시장에 HVDC 해상변전소용 하부구조물 완성품을 공급하는 첫 사례다.
이번 주 코스닥 시장은 글로벌 금리 우려와 지수 변동성 여파 속에서 전반적인 조정 흐름을 보였으나, K-푸드 수출 호조와 조기 폭염 등 확실한 테마성 모멘텀을 장착한 소부장 및 중소형주로 강력한 매수세가 가해지며 업종별 쏠림 현상이 극대화됐다. 반면 상장폐지 절차에 돌입한 종목과 오버행 우려를 지우지 못한 신규 상장주들은 대규모 패닉셀이 몰리며 대거 급
자체사업·자회사 실적 개선에 호실적 기록
㈜두산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조4524억 원, 영업이익은 2313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액은 14.8% 영업이익은 109.9%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111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7.5% 늘며 흑자 전환했다.
이 같은 실적 개선세는 반도체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수주 가이던스를 10조7000억 원에서 13~14조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5일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은 12조1979억 원, 매출은 5506억 원을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4분기 체코 원전 2기 주기기 제작 공급 계약과 가스터빈, 계획 외 수주를 목표로 두고 있다.
매출 가이던스는 6조5000억 원에서 7조4000억~7
△한국항공우주, 日 가와사키중공업 대상 1102억 규모 B787 조립체 공급 계약
△자이에스앤디, 2308억 규모 마포로5구역 10, 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공사 수주
△LG, 2500억 규모 자사주 소각…1주당 1000원 중간배당
△태영건설, 71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신세계푸드, 급식 사업부 고메드갤러리아에 매각…대금 1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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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 삼성전자와 78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롯데칠성음료,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아이엠티, 대만 마이크론 메모리와 9억 규모 HBM용 웨이퍼 세정장비 공급계약
△현대무벡스, 420억 규모 ESS 모듈팩 제조공정 물류자동화 설비 제작 공급계약
△하이비젼시스템, 225억 규모 ESS 배터리팩 조립설비 공급계약
△수성웹툰, 110억 규모
△씨씨에스, 20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 철회
△키이스트, 129억 원 규모 드라마 제작 공급계약
△메디톡스, 에볼러스 지분 367억 원 규모 처분
△성호전자, 110억 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케어랩스, 745억 원 규모 서울 역삼동 토지 및 건물 원익머트리얼즈 등에 양도 양도
△넥스틴·APS 불성신공시법인 지정 예고
두산에너빌리티가 루마니아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참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루마니아 원자력규제기관(CNCAN)으로부터 루마니아의 대형 원전과 SMR의 기자재 설계, 제작, 구매, 시공 및 서비스를 위한 인증을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의 설비개선사업에 본격적
원전 1호기 피더관 제작공급 계약추가 운전 위한 설비개선사업 일환
두산에너빌리티는 캐나다 캔두 에너지(Candu Energy)와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용 피더관(Feeder Pipe)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피더관 수주는 중국과 캐나다 원전에 이어 다섯 번째다.
피더관은 가압중수로형 원전 주요 설비로 원자로 온도를 조절해
△포스코DX, 12일 기업설명회(IR) 개최
△나무기술, 39억 원 규모 교환사채권 발행…39억 원
△삼일기업공사, 롯데웰푸드와 김천공장 증축 공사 계약…최근 매출액 90.99% 규모
△지아이텍, 디이엔티와 노칭장비제작 공급계약 체결…최긐 매출액 15.9% 수준
△대호특수강, 양산공장의 냉간압조용(CHQ) 생산 중단…매출액 597억 원
△제노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 초록뱀미디어는 스튜디오S와 462억 원 규모의 SBS 드라마 ‘7인의 탈출’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23.99%에 해당하는 규모다.
SBS에서 방영되는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은 초록뱀미디어 소속 김순옥 작가가 ‘펜트하우스’ 이후 2년 만에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복귀작이다. 7인의 탈출은 김
현대무벡스가 호주 시드니 지하철 스크린도어(안전문) 수주 성과를 계기로 글로벌 확장 전략에 힘을 쏟는다.
현대무벡스는 지난달 22일 호주 시드니메트로와 PSD(Platform Screen Door, 승강장안전문), MGF(Mechanical Gap Fillers, 안전발판) 제작·공급·설치계약을 체결하고 호주 최대 도시철도 구축사업인 ‘시드니 메트로
삼화네트웍스가 강세다. 삼화네트웍스가 제작한 KBS 월화드라마 ‘두뇌공조’가 첫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3일 오후 3시 42분 현재 삼화네트웍스는 전일 대비 15.25%(485원) 오른 366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첫 회가 나간 드라마 두뇌공조는 닐슨코리아 조사결과 시청률 5.2%로 같은
종합 콘텐츠 기업 초록뱀미디어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빨간 풍선’에 이어 ‘펜트하우스’로 유명한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또 다른 작품도 제작하게 됐다. 이로써 초록뱀미디어는 이달에만 약 300억 원이 넘는 드라마 제작 수주고를 올렸다.
초록뱀미디어는 스튜디오드래곤과 186억 원 규모의 ‘판도라 : 조작된 낙원(이하 판도라)’ 드라마 제작 공
종합 콘텐츠 기업 초록뱀미디어가 하이그라운드와 132억 원 규모의 드라마 ‘빨간 풍선’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8.85% 규모다.
드라마 빨간 풍선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나의 해방일지’, ‘비밀의 집’, ‘태풍의 신부’ 등에 이어 올해 다섯 번째 방영된 초록뱀미디어 드라마 라인업이다. 오는 4분기부
△ LG화학, 제미글립틴 다파글리플로진 병용 제 3상 임상시험 탑라인 결과 도출
△ 페이퍼코리아, 계열회사 나투라페이퍼에 480억 원 채무 보증 결정
△ 평화홀딩스, 자회사 평화씨엠비에 102억 원 채무 보증 결정
△ 효성중공업, 한국전력공사와 1978억 원 규모 계통안정화 ESS기자재 1식 공사 수주
△ 미원홀딩스, 우리사주조합에 매각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