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70억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 발행결정
△기륭E&E, 20일 주권매매거래 정지
△하이제1호스팩, 관리종목 지정 우려
△경동제약,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모린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비츠로시스, 210억원 규모 경전철 관련 계약 해지
△에스비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한국가스공사 민경우 대표체제로 변경
△트레이스, 10억
지난해 처음으로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됐던 10개사가 1년만에 투자주의 환기종목에서 벗어났다. 이들은 경영 정상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고, 결국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이웨이, 웰메이드, 정원엔시스, 승화산업, 에스에이티, 지아이블루, 룩손에너지, 아로마소프트, 알엔앨삼미, 다스텍 등 10개사에 대한 환기종목 지정 조치를
에스큐엔에서 상호를 제이웨이로 변경한 제이웨이가 변경상장 첫날 급락세다.
제이웨이는 13일 오전 9시30분 현재 270원(14.75%) 급락한 1560원을 기록중이다.
제이웨이는 지난달 22일 3대1의 감자를 완료했으며 이후 지난 8일에는 상호를 제이웨이로 변경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