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내리면 아이들이 가장 먼저 위험해진다. 용인특례시는 그 문제를 가장 먼저, 가장 꼼꼼하게 풀었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도 함께 수상했다.
전국에서 아무 지자체도 해내지 못한
최근 제주에 많은 눈이 내려 항공편 결항이 속출하는 등 불편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제주도가 대설 대응 과정을 점검하고 보완 대책을 논의했다.
12일 제주도에 따르면 전날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대설대응 합동점검회의를 가졌다.
자연재난과, 관광정책과, 대중교통과, 도로관리과, 공항확충지원과, 자치경찰단 등 관련 부서가 분
마포구, 한파·제설·안전·생활 중심으로 겨울철 종합대책 마련강남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목표 모금액 34억 원구로구, 겨울철 제설대책 본격 추진⋯협력형 제설체계 구축
주말까지 따뜻한 날씨가 다음 주 초 급변하면서 매서운 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주요 자치구들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겨울나기에 나섰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포근한 날
서울 동대문구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 및 한파 대책, 화재 예방 등 4개 분야 18개 단위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총괄반 △교통대책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시설응급 복구반 △긴급생활 안정지원반 △사회질서 대외협력반 △행정지원 자원봉사반 △재난수습 홍보반 등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