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는 숭실 출신 독립유공자 88인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현충시설 '독립의 반석' 추모비 제막식을 20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숭실대는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숭실 출신 동문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국가보훈처에 공적을 신청해 현재 총 88인이 공훈을 인정받아 독립유공자로 추서됐다. 이들의 희생정신과 애국혼을 기리고자 숭실의
포스코는 13일 1만 시간 이상 봉사를 한 직원 배우자와 직원 가족, 3000시간 이상 봉사를 실천한 직원들에 인증패와 기념품을 수여했다.
특히 1만 시간 이상 봉사한 직원과 가족은 포스코 1만 시간 아너스클럽에 추후 선정될 예정이다.
포스코에서 현재 1만 시간 이상 봉사를 한 직원은 1명, 직원 배우자는 3명이다. 직원 가족 구성원의 봉사 시간을 합
‘코리아협의회’, 전날 철거명령 집행정치 가처분 신청 미테구·시민단체, 조만간 협의 나설 듯
일본 정부 로비로 ‘평화의 소녀상’ 철거 결정을 내렸던 독일 베를린시 미테구가 한발 물러섰다.
슈테판 폰 다쎌 미테구청장은 13일(현지시간) “관련된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념물을 설계하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자는 입장을 보였다.
“일본 압박은 역사를 망각한 처사…미테구청, 굴복하지 말아야” 소녀상 설치 주관 ‘코리아협의회’, 법원에 철거명령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계획
독일 베를린시 미테구가 일본 정부의 로비로 ‘평화의 소녀상’ 철거 결정을 내리면서 그 파문이 커지고 있다. 급기야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부인 소연 슈뢰더-김(김소연) 여사까지 베를린 소녀상 지키기에 나섰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고(故) 김홍영 검사의 부모와 함께 서울남부지검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추 장관은 8일 오전 서울남부지검 앞마당에서 고인의 부모를 맞이하고 △추모목(주목)과 추모석 앞에서의 묵념 및 추모석 제막식 △1층 로비 벽에 설치된 추모패 앞에서의 헌화 △고인이 근무하던 사무실에서의 추모의 시간 △검사장실에서의 차담회 등을 진행했
국세청 빅데이터센터가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ISO) 보안시스템 운영(ISO27001) 분야와 개인정보보호(ISO27701) 분야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국세청은 빅데이터센터에 대해 영국표준협회(BSI)의 심사를 거쳐 지난달 ISO27001·ISO27701 인증을 받았다고 2
포스코가 28일 2020년 상반기 기업시민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기업시민 실천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기업시민 실천가이드(CCMS, Corporate Citizenship Management Standards)’를 발표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지난 2년간 포스코가 걸어온 기업시민의 발자취를 점검해보고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제1차관 17일 시스템반도체 융합전문인력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3개 컨소시엄 중 서울대 시스템반도체 융합전문인력양성센터 현판 제막식에 참여해 3개 센터의 주요 참여자들과 함께 시스템반도체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기관은 서울대, 성균관대, 포항공대, 한양대, 경북대, 텔레칩스, 어보브반
정부가 해양생물의 보고(寶庫)인 독도 주변 해역 해양생태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2018년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 결과에 따르면 독도에는 약 322종의 다양한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양생물의 서식지 역할을 하는 감태, 대황 등 대형 갈조류를 포함해 약 68종의 해조류가 자생하고 있어 단위면적당 생물량이 국내 최고 수준이다.
학교법인 휘문의숙은 25일 강남구 역삼로 휘문고등학교 교정에서 6ㆍ25 전쟁 70주년을 맞아 동문교우들의 참전을 기념하는 ‘6ㆍ25 참전 기념비 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막식은 서울 종로구 원서동의 휘문중고 교사가 6ㆍ25 전쟁 발발 후 3일 만인 6월 28일 북한 인민군에 접수된 후 서울이 수복될 때까지 3개월간 부산에서 고난의 생
국세청이 ‘유튜버’와 ‘SNS마켓 사업자’ 등 새로운 산업 종사자의 성실 납세를 위해 ‘신종업종 세정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국세청은 18일 본청 및 전국 지방청, 세무서에 신종업종 세정지원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국세청 본청에서는 새롭게 등장하는 경제활동 등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지원에 필요한 지침 마련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7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강원 지역을 방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속초센터 개소식과 ‘강원로컬크리에이터 포럼’에 참석했다. 또 1년 전 장관 취임 후 첫 방문지였던 강원 지역 산불피해 현장도 다시 찾았다.
10일 박 장관은 1년 만에 강원 지역 산불피해 현장을 다시 방문해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박영선 장관은 이 자리에서 “꼭 한 번 오고 싶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동산담보 대출채권 회수를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을 담당하는 특수목적법인 ‘캠코동산금융지원’의 시범사업에 착수한다.
캠코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동산담보 회수지원기구인 ‘캠코동산금융지원’의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한 캠코동산금융지원은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하나은행은 3일부터 브랜드 명칭을 KEB하나은행에서 '하나은행'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선포한 △리셋(Reset) △리빌드(Rebuild) △게임(Game) 이라는 '넥스트 2030 경영원칙'에 따라 새로운 은행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번 브랜드 명칭 변경을 계기로 손님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감정평가사회관에서 창립 제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감정평가사회관 준공기념석 제막식 △퓨전국악 식전공연 △창립 제30주년 기념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비전선포식 △'희망 더하기' 기부식 △감동교실 영상 상영 △축하공연 △자선모금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비
이문세가 부른 ‘광화문 연가’에는 정동길, 교회당, 덕수궁 돌담길이 등장한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정동교회까지 연인과 거닐던 흔적에 대한 향수가 담겨 있다. 광화문 연가는 작곡가 이영훈이 1988년 작사ㆍ작곡했다. 세월이 지나도 좋은 노래는 다시 소환된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로 무대에 올랐고, 추억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배경음악으로 흘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오는 6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감정평가사회관 대강당에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989년에 설립됐다. 이날 협회는 감정평가사들과 함께 앞으로도 공정한 감정평가로 국민에게 희망이 되겠다는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역사·홍보관 관람, 올해 준공된 감정평가사회관 기념석 제막식,
구로구가 관내 저소득층 주민을 돕기 위한 모금을 시작한다.
구로구는 내년 2월 29일까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매년 겨울 실시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재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올해 총 모금액 9억 원을 목표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구로희망복지재단과 모금 운동을
서울시는 한양도성 혜화문의 옛 현판을 복원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현판 제막식’을 22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양도성 혜화문’은 1396년(태조 5) 조선 초, 한양도성의 건설과 함께 건립된 사대문(숭례문, 흥인지문, 돈의문, 숙정문)과 4소문(창의문, 혜화문, 광의문, 소의문) 중 동소문에 해당한다. 1992년 12월부터 1994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로 선정된 충북 영동군에 사업소를 마련, 19일 양수사업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 등 한수원 관계자를 비롯해 박세복 영동군수, 양무웅 범군민 지원협의회장 등 지역인사 50여명이 참석, 현판 제막식과 영동양수사업 경과보고 등이 진행됐다.
경부선 영동역 앞 건물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