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 전용 기획 제품 판매…PDRN 제품도 추가 예정연내 CVS 3000개 매장 입점 추진…상반기 북미 매출 6479억원·260%↑
에이피알이 미국 울타 뷰티와 타겟, 월마트에 이어 코스트코까지 판매처를 넓히며 북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CVS 파마시 약 3000개 매장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이달
7월 실적 발표 시기를 앞두고 화장품 업종의 수출 실적과 주가는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일부 업종으로 쏠리던 수급이 완화되면서 증권가에서는 실적이 견조한 화장품 기업로 순환매가 유입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사이 화장품 종목의 주가는 약세였다. 이날 코스맥스는 한달 전(6월
미래에셋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6일 밝혔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의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다시금 고조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부터 매 분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나 주가는 작년 하반기 이후 오름세가 완만해져있다. 배 연구원
에이피알은 지난해 12월 기준 메디큐브 토너패드 제품군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2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25년 3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한 이후 9개월 만에 판매 규모가 두 배로 확대됐다.
전체 판매량 중 약 70%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견조한 수요를 입증했다. 특히 ‘제로모공패드’는
새해는 언제나 ‘변화의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시작되는 시기다. 찰나의 트렌드보다 어쩌면 더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시장의 틈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마케팅 전략일 것이다. 각 기업은 거창한 구호보다 발 빠른 실행으로, 커다란 규모보다 세밀한 방향성으로 존재감을 키울 계획이다. 본지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소비자의 마음을 두드리며 올해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와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2~3분기 일본 ‘메가와리’ 행사에서 ‘연타석 흥행’을 기록했다.
에이피알은 지난달 3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3분기 일본 메가와리 행사에서 한화로 약 8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메가와리는 일본 ‘큐텐(Qoo10)’에서 진행하는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대형 글로벌 유통 기업인 티제이엑스(TJX)와 메디큐브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지역에서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로 확장에 나섰다.
에이피알은 28일 미국의 유통 기업 TJX(The TJX Companies, Inc.)와 메디큐브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
상반기 누적 매출 3044억원, 영업익 558억원...작년 동기比 각각 21.8%, 16.3%↑
에이피알은 3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은 2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55억 원으로 21.8%, 당기순이익은 241억원으로 28.4% 각각 늘었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557억7
에이피알은 일본 ‘메가와리’ 행사 중 매출 45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달 1일부터 12일 사이에 진행된 2024년 2분기 일본 메가와리 행사에서 한화로 약 4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메가와리는 주로 2030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일본의 대형 온라인 플랫폼 큐텐에서 분기마다 1회씩, 1년에 총 4회에 걸쳐 진행
2014년 11월 에이피알(APR) 창업...메디큐브ㆍ널디 등 브랜드 확장뷰티 디바이스 국내외서 200만대 판매...미ㆍ일ㆍ중 넘어 태국ㆍ카타르 등 진출혁신 제품 개발 위해 투자 속도...서울 가산동 이어 평택에 제2공장 설립
올해 유가증권시장(KOSPI) 1호 상장 기업 ‘에이피알(APR)’의 김병훈 대표는 젊은 CEO(최고경영자) 중에서도 단연 화제의
글로벌 패션ㆍ뷰티 D2C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에이피알은 전년대비 38% 성장한 219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4억 원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에이피알의 주력 코스메틱 브랜드인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등은 44%의 매출 신장을 이끌었고 패션 브랜드 널디 역시 51%의 높은
8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가 1월부터 3월까지 매출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전년 동기간(2018년 1~3월) 대비 ‘패드(Pad)’ 타입 제품류 매출이 46%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드(Pad)’는 액체 흡수 혹은 특정 부위의 보호용으로 쓰이는 부드러운 물질을 일컫는 말로, 화장품에서는 가공된 면이나 거즈
코스메틱 분야 기술이 발전하는 가운데,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지면서 집에서 관리하는 중년 남성이 늘고 있다. 이들을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어떤 다양한 기능의 제품이 있는지 알아보고, 나의 피부 상태에는 무엇이 좋을지 생각해보자.
손안의 피부과 BEAUTY De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