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첫 전용 전시관…연면적 9881㎡·지상 7층 규모GV90·네오룬 등 20대 전시…전 차종 시승 가능지역 특화 시승·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제네시스가 호남 지역에 브랜드 최대 규모의 전용 전시관을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차량 전시와 시승뿐 아니라 브랜드 체험, 문화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복합 공간을 통해 지역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구상이
제네시스 브랜드가 하남, 강남, 수지, 안성에 이은 국내 다섯 번째 전용 전시관 ‘제네시스 청주’를 25일 공식 개관했다.
제네시스 청주는 제네시스의 전 라인업을 직접 보고 시승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전시와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상 6층, 지하 2층 구조로 연면적은 제네시스 전시장 중 최대 규모인 6953㎡(약 2103평)다.
정 회장, 약 30분간 부산 모빌리티쇼 현장 관람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부산모빌리티쇼)’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정 회장은 27일 언론공개행사로 막을 올린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을 약 30여 분간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의 방문 목적에 대해 "국내시장과 소비자가 중요하기 때문에 점검한 것"이
제네시스가 전 차종의 다양한 모델을 직접 보고 시승할 수 있는 ‘제네시스 수지’를 30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개관했다. 제네시스 수지는 지난 2018년 개관한 ‘제네시스 강남’에 이은 제네시스의 두 번째 독립형 전용 전시관으로 지상 4층 연면적 4991㎡(약 1510평) 공간에 총 40대의 전시차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네시스 차량 전시 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