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이 지구의 날을 맞아 해양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섰다. 공항 면세점 사업자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실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은 25일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열린 '지구의 날 기념 시민 참여형 친환경 퍼포먼스'에 임직원 약 20여 명이 동참하고 행사 후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
한독은 22일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부산 지역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 ‘나를 위한 쓰담, 지구를 위한 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부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하며 부산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임직원·상인회 협력…플로깅·아트 캠페인으로 인식 개선도
한국필립모리스가 지구의 날을 맞아 도심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에 나섰다.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생활 공간 속 환경 인식 개선까지 끌어내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23일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들은 전날 지역 상인회 및 협력사와
동국제강그룹은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갖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은 ‘제2신속대응사단 역사관’ 재개관을 기념해 동국제강그룹에서 기부한 ‘럭스틸 렌티큘러 월’ 앞에서 진행됐다.
렌티큘러는 보는 각도에 따라 도안이 변화하는 연출을 의미한다. 동국제강그룹은 최상위 컬러강판 제
일산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도 함께 참여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단원들은 고봉산 주요 출입구와 둘레길 일대를 2개 조로 나눠 약 2시간가량 플라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 및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확대했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8일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당시 전달식에는 서귀포시청 및 락앤락, 기빙플러스 주요 관계자들이
한전KDN이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나주 영산강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을 전개하며 수자원 보전과 친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한전KDN은 지난달 19일 전남 나주 영산강 일대에서 수자원 보호를 위한 '영산강 물사랑 플로깅'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올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의 공식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생태계 보존을 위해 인천 연수구청과 공동으로 ‘250그루 나무 심기 및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바이오 생태계 조성’이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ESG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연수구청 관계자와 연수구민, 롯데바이오로직스 임
임직원 40여 명 참여해 3km 구간 쓰레기 수거
상미당홀딩스가 서초구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 3km 구간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사회 생태 보호를 실천했다.
2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함께 그린(Green)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함께 그린 마을은 임직원이 직접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경기농협과 농가주부모임이 봄 영농철을 맞아 농촌 현장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수거에 팔을 걷어붙였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는 2일 양평군 지평면에서 '영농後환경愛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농협 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농촌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산림보호ㆍ산불예방 활동 동시 강화…ESG경영 실천 현장 확대
강원랜드가 봄철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하이원리조트에서 ‘우리의 숲을 산불로부터 지켜 주세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과 지역주민ㆍ하이원리조트 고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30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스튜디오에서 27일 ‘온라인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북 울릉군 소재 울릉중학교
2024년부터 임직원 및 가족 참여 사회공헌활동서울 서초·종로구 이어 올해 도봉구로 확대
현대모비스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 대상 지역을 확대해 지역사회의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길거리 곳곳에 비치된 노후화된 소화전을 눈에 띄는 밝은색의 ‘꼬마 소방관’ 모습으로 도색하는 활동으로, 올해 말까지 새롭게 단장되는 소
HDC그룹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일 호텔HDC와 함께 서울 노원구 중랑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 경영본부와 호텔HDC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입수 장비를 착용한 채 하천에 직접 들어가 유해 생물을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현대모비스가 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충북 진천군 미호강 일대에서 지역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수질오염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글로벌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모비스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엔은 1992년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했다.
우리나라도 물이 주는 가치를 되새기고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고자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식
LIG넥스원은 다가오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이 경기도 평택 소재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모 행사는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방위산업체 종사자로서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LIG
일산자생한방병원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이 함께 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정년퇴직 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일본은 이 질문에 가장 먼저 직면한 나라다. 그 해답의 한가운데에 ‘고령자대학교’라는 독특한 평생학습 모델이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오사카부 고령자대학교는 일본 시니어 평생교육을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곳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관을 넘어, 고령자의 삶을 다시 사회와 잇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