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추석맞이 배식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국내외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16일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개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추석
폐플라스틱·담배꽁초 등 수거…도심 수자원 정화줄리안 퀸타르트 초청 기후위기 강연도 진행
HMM이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플로깅 캠페인을 열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HMM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캠페인 ‘블루밍(Bluehmming)’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
‘고잉 온 워크’ 12회에 651명 참여…해양쓰레기 3733㎏ 수거 암 경험자·임직원이 함께 플로깅…환경보호와 인식 개선 연결 토크·영상·음악회로 소통 확대…병원 밖 일상 복귀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포스코 등 5개사 참여…최대 13일 앞당겨 현금 지급명절 자금 부담 완화…포항·광양 등서 지역 상생 활동도
포스코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총 4368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와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플로우 등 5개사가 협력사 거래 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13일
단발성 지원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립형 지원체계 구축작은도서관 143곳까지 확대…바다숲·몽골 조림으로 생태 복원사회혁신 스타트업 육성·4만5000명 취업 연결…야간 돌봄도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
울주군 평동해변 해양쓰레기 수거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광역시, 한국수산자원공단 직원들과 함께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을 찾아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고려아연 임직원 10여 명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해양수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 등 총 30여명은 평동해변 일대에서 ‘KZ 반려해변 정화
서울현충원서 봉사활동 진행
코베스트로 코리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립 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자매결연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묘역을 찾는 참배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충
가을을 맞아 걷기와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면서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까지 치우는 친환경 실천 운동 ‘줍깅’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진다. 단순한 일회성 환경 봉사를 넘어 시민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줍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와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선다.
시는 12일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도심 환경을 정화하
수퍼빈과 협력해 투명 페트병 고품질 재생원료로 생산회수 보상금 협력사 인센티브로 돌려 공급망 상생 강화
파라다이스시티가 리조트에서 발생하는 투명 페트병을 연간 약 9.6톤 규모로 자원화한다. AI 기반 자원순환기업 ‘수퍼빈’과 협력해 폐페트병을 고품질 재생원료로 만들고, 회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상금은 협력사에 환원한다.
27일 파라다이스시티에 따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은 6일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EM 흙공을 만들어 샛강에 던지고 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도심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EM 흙공은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30일 롯데백화점 전주점에 따르면 전주점은 전날 전주시청에서 도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전주시 맞춤형 도서지원사업인 ‘지혜의 반찬’에 쓰인다.
전주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에 참여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후원
울산시·한국수산자원공단과 ‘바다숲 가꾸기’ 협약서생면 평동 해역에 해조류 포자 확산단지 조성수중 정화·생태 모니터링도 추진
고려아연이 울산 사업장 인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1억원을 후원한다.
고려아연은 울산광역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울산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 일대에서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
남해 해수욕장서 해양 쓰레기 톤백 3개 수거폐플라스틱 활용 장바구니·플로깅 집게 제작어린이 해양체험·환경축제 등 교육 강화
이마트가 전국 해안 정화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확대하며 고객 참여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의 대표 ESG 캠페인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는 매장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
지역단체·봉사자 연계해 정기 정화활동과 캠페인 추진지난해 해양폐기물 4만7589㎏ 수거…2326명 참여
KT&G가 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굿웨이브와 해양환경 보호에 힘을 모은다. 세 기관은 정기적인 해변 정화와 해양폐기물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국내 9개 해변을 가꾸는 ‘반려해변’ 활동도 이어간다.
23일 KT&G에 따르면 세 기관은 전날 KT&G
여름철 녹조와의 싸움이 시작된 기흥저수지에 용인특례시의회가 팔을 걷어붙였다.
장정순 의장과 의원들이 시민 300여명과 함께 호수 현장에서 직접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기흥저수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기흥저수지 녹조 예방 및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기흥호수 수질개선과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한
올해에만 3번째 봉사활동 방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수연재활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은 지난 8일 울산시 울주군에 있는 중증장애아동 보육 및 재활치료 지원 시설인 수연재활원을 방문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에 따르면 온산제련소는 지난해 3월 울산시와 ‘1사 1시설 온기 나눔 민관합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교육 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들이 미래세대 진로 지원과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 기부 봉사단은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전날 1
서울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제로서울기업실천단' 2기 모집을 시작했다. 제로서울기업실천단 2기 출범과 함께 시는 단순 캠페인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지자체와 기업이 손잡고 체계적인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구
인천·노원점 앞세워 프리미엄 큐레이션 강화잠실·본점은 쇼핑·관광 결합 플랫폼으로 확대
롯데백화점이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년 만에 백화점 부문 1위에 올랐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백화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미국 미시간대학과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도 지표로 소비자가 기업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독려임직원 참여 ESG 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
일산자생한방병원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이 함께 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정년퇴직 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일본은 이 질문에 가장 먼저 직면한 나라다. 그 해답의 한가운데에 ‘고령자대학교’라는 독특한 평생학습 모델이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오사카부 고령자대학교는 일본 시니어 평생교육을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곳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관을 넘어, 고령자의 삶을 다시 사회와 잇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