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다카마쓰 현지식에 항공사 협업 더해 인기올해 상반기 라면 매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
세븐일레븐이 일본 지역 음식과 항공사 협업을 결합해 출시한 라면은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관련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라면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20% 늘었다.
3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출시한 ‘도쿠시마라면’,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정호영 셰프와 협업한 라면이 호응을 얻어 상품을 확대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출시한 ‘세븐셀렉트 정호영다카마쓰우동’이 출시 2주 만에 20만 개를 돌파하며 라면 전체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정호영다카마쓰우동은 세븐일레븐이 정호영 셰프와 진에어, 오뚜기 4자 컬래버를 통해 기획한 상품이다. 해당 상품 관련 게시물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