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16일 "여성의 활발한 사회진출을 위해선 근본적으로 양성평등을 위한 문화가 자리잡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라가르드 총재와 정 장관은 이날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개최한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유리천장의 한계를 넘어서자!’행사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라가르드 총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특별강연을 통해 여성고용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 성평등 사회, 지속성장가능사회가 실현되어야 한다”
정 장관은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한국의 여성고용 현황과 향후 정책과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콘퍼런스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2017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등 주요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성금융네트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
여성 금융인들이 한 자리에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 ‘2017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여성금융인네트워크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콘퍼런스는 이낙연 국무총리, 크리스틴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길정우 이투데이 총괄대표, 김상
2017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앞줄 가운데),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이진복 국회 정무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둘째줄 왼쪽에서 두번째), 정운찬 동반성장연구
"한국 여성들의 경제 활동 확대가 국가 경제를 살리는 해결책입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공동으로 개최한 ‘2017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해 한국 정부에 이같은 메시지를 던졌다.
라가르드 총재는 “향후 5년간 한국의
여성가족부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과 공동육아나눔터 조성에 적극 나선다.
여가부는 5일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LH공사와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창출 및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경력단절여성 채용 협력 및 창업지원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기업문화
우리 사회의 유리천장은 여전히 두텁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 지면서 여성경제활동참여율(51.8%, 2015년 통계청)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기업 내 여성임원 비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20.5%)의 10분의 1 수준에 그친다. 유리천장 지수(영국 이코노미스트 2016)에서도 4년 연속 ‘꼴찌’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여성의 고
이투데이 주최‘여성이 경제를 살린다’
‘한국 性평등 역할과 과제’ 기조 연설
“최초의 여성 회장… 장관… IMF 총재
‘벽’ 깨왔지만 지금 나 역시 불평등 대상
女 경제 참여로 男 일자리 뺏기지 않아
고용 質·경제 성장으로 성별 넘어 윈윈”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여성금융인네트워크와 이투데이가
앞으로 임신·출산·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고용한 중소기업은 세액공제 혜택을 받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29일 국무회의에 ‘2016년 성별영향분석평가 종합분석 결과’를 보고하고, 여성의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경력단절 여성 재고용 촉진을 위한 세액공제 조항을 개선키로 했다고 밝혔다.
성별영향분석평가란 주요 정책의 수립·시행 과정에서 성차별적 요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시간이 1일 2시간 30분씩 연 600시간으로 늘어나고, 한부모가족자녀 양육 지원비와 지원연령도 확대된다. 또, 젠더폭력에 대한 대응을 강화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상담과 불법 촬영물 삭제서비스가 새롭게 시행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실질적 성평등 실현과 젠더 폭력으로부터 여성 안전 강화를 위한 내용을 중심으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한인 여성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시대 여성의 역할에 대한 해법 찾기에 나선다.
여성가족부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제17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를 개최한다.
2001년 여성부 출범과 함께 시작한 이 행사는 한인 여성리더들의 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한국당 의원들은 21일 “문재인 정부는 탁현민 행정관의 즉각 파면 계획과 의지를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가위 소속 윤종필, 임이자, 신보라, 김승희, 이양수 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대표 발언자로 나선 윤종필 의원은 “‘여성혐오의 대명사’ 탁현민 행정관이 여론의 숱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여성금융네트워크와 공동으로 다음 달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대한민국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기획재정부, 여성가족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유리천장의 한계를 넘어서자!’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