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의 금메달 기대주 정한재(수원시청)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북한 손만광을 상대로 3점 차 열세를 뒤집고 8강에 올랐다.
정한재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7㎏급 16강에서 손만광과 기술점수 3-3으로 맞선 끝에 동점 시 승자 결정 기준에서 앞서 승리했다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